황현식 LG유플러스 컨슈머사업총괄 사장이 차기 LG유플러스 수장으로 임명됐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은 내년 3월 임기를 마치고 물러난다.
25일 LG유플러스는 이사회에서 정기 임원인사 안건을 논의하고 황 사장을 LG유플러스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 황 신임 사장은 모바일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11월 사장으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오후 한국국제통상학회 등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제6차 통상규범 워크숍을 화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실장을 비롯해 안덕근 국제통상학회장, 정철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선임연구위원, 이재민·임정빈 서울대 교수, 정인교 인하대 교수 등 국제통상학회 전문가들과 윤석준(김앤장), 표인수
나무기술은 클라우드 플랫폼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자회사 아콘소프트가 지앤텍벤처투자를 포함한 국내 벤처캐피탈(VC)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서 아콘소프트의 기업가치는 400억 원 기준이다. 회사 측은 투자를 결정한 VC(벤처캐피탈)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 받기 시작한 아콘소프트의 기술력뿐 아니라, 인적 경쟁력을 높이 평가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2일 법무법인 광장 통상연구원과 공동으로 ‘제1차 대한상의 통상 포럼’을 열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글로벌 통상환경 전망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발제자로 나선 최석영 광장 고문은 “코로나19 유행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각국이 외국인 입국 제한, 의료장비 수출통제, 자국 기업에 대한 보조금 지급 등 자국 위주의 일방적 조처를 하면서 다
“코로나 이후 M&A 시장은 구조조정 수요와 새로운 사업기회를 낮은 가격에 잡으려는 수요가 잘 맞는 시장이 형성돼서 오히려 활발해질 것이라는 전망에 비중을 두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가 경제 전반으로 퍼진 가운데 상반기 인수ㆍ합병(M&A) 시장은 얼어붙다시피 했다. 정철 법무법인 지평 파트너변호사는 최근 이투데이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전망(3.2%)보다 5.8%포인트(P) 내렸다. 중국·인도를 제외한 대다수 국가는 단기간 내 반등이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KIEP는 12일 발표한 ‘2020년 세계경제 전망(업데이트)’에서 올해 세계경제가 2.6% 역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대 리스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통상환경 변화가 수출 중심의 한국에 위협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유 본부장은 이날 코로나19에 따른 통상환경 변화 전망과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통상전문가 간담회를 연 자리에서 "코로나19가 세계경제에 미치는 충격이 예상보다 크고 빠르게 나타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환경에 맞춰 자유무역협정(FTA)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 전문가가 힘을 모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요 국제 통상규범의 발전 동향을 점검하고 이를 반영한 FTA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해 여한구 통상교섭실장 주재로 한국 국제통상학회 등 민간 전문가와 함께 상반기 5~6회에 걸쳐 화상 워크숍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17일
새만금개발청(새만금청)은 올 상반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새만금 방문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5년간 중국 기업 입주가 전무한 새만금 한중산업협력단지를 활성화한다는 복안이다. 시 주석은 올 상반기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김현숙 새만금청장은 12일 정철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대행(부원장)과 채수찬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외부총
페이퍼코리아가 13일 장 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새만금개발청이 시진핑 중국 주석의 새만금 방문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 페이퍼코리아는 새만금 지역에 토지를 보유한 회사로 알려졌다.
이날 오후 1시 47분 현재 페이퍼코리아는 전 거래일보다 4.59% 오른 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은 대외경제정책
새만금개발청이 중국 시진핑 주석의 방한 때 새만금 방문을 추진하고 있다.
김현숙 새만금 청장은 12일 대외경제정책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찾아 새만금 주요사업 현황을 소개하고 시진핑 주석의 새만금 방문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 청장은 정철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부원장(원장 대행), 정지현 중국지역전략팀장, 김정곤 인도남아시아팀장을 만나
나무기술이 미래성장을 위해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인피노브(대표 박형준)에 지분투자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인피노브는 마이크로소프트의(Microsoft) 기술 파트너사로 머신러닝 서비스 및 데이터 서비스를 활용한 데이터 플랫폼을 개발하는 인공지능 전문 회사다.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기반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통합적으로 운영
'생활의 달인' 구리 초밥의 달인이 특별한 초밥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3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전국에 보석같이 숨어있는 맛의 달인을 발굴하는 은둔식달 프로젝트를 통해 경기도 구리의 한 일식집에서 초밥으로 유명한 구리 초밥의 달인 정철(44) 씨를 찾아간다.
'생활의 달인' 구리 초밥의 달인이 만든 초밥은 회의 신선함은 물론
코스닥 상장사 브이티지엠피가 자기주식 510만 주 소각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소각된 자사주는 지난해 10월 브이티코스메틱과의 흡수합병 과정에서 취득한 주식 510만 주로, 총 발행 주식 수의 약 13.3% 규모다. 이전 거래일(23일) 종가 기준으로는 약 570억 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이번 자사주 소각을 통해 브이티지엠피의
법무법인 지평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국내와 해외 현지를 잇는 인수합병(M&A) 딜 네트워크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동남아시아는 물론 유럽과 미국 등 선진국까지 해외사무소 개설을 물색하는 한편, 담당 전문인력 영입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7일 법조계와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지평은 지난해 M&A 법률자문 시장에서 잔금납입 완료기준 21건
나무기술이 빅데이터 분석 시장 공략을 기반으로 제2의 도약에 나선다.
나무기술은 빅데이터 그래프 분석 전문기업인 사이람에 투자해 차세대 빅데이터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31일 밝혔다.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겨냥한 빅데이터 그래프 분석 솔루션을 공동 개발해 글로벌 마케팅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올해 2019년
클라우드 플랫폼 전문기업 나무기술이 코스닥 이전상장 1년을 맞았다. 상장 이후 클라우드 시장 성장과 5G 상용화에 힘입어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정철 대표이사는 내년 매출 1000억 원 달성이라는 목표를 제시하면서, 보호예수 해제 물량에 대한 시장 우려에 대해서도 견해를 밝혔다.
정 대표는 판교 본사에서 이투데이와 만나 “3분기까지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