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이 여자프로배구단 ‘SOOP 수퍼스’의 훈련과 선수 일상 등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인다. 선수와 스트리머가 함께하는 방송, 홈경기와 연계한 라이브 등을 통해 배구 팬과 플랫폼 이용자들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SOOP은 8일 수퍼스 운영을 통해 경기 중계 중심의 스포츠 콘텐츠를 선수 인터뷰와 비하인드 영상, 팬 참여 방송 등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여자 프로배구가 달라진 사령탑과 선수 조합을 앞세워 새 시즌 경쟁에 나선다. 지난 시즌 챔피언 GS칼텍스는 2연패에 도전하고, 한국도로공사는 챔피언결정전에서 놓친 우승을 다시 노린다. SOOP 수퍼스의 첫 시즌과 아시아쿼터 선수들의 팀 이동, 경기 규칙 변경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여자부 7개 구단 감독과 대표 선수들은 7일 서울 강남구 호텔 리베라 청
SOOP 수퍼스가 자유신분 선수 전새얀과 송은채를 영입하며 창단 첫 시즌을 위한 선수단 보강을 이어갔다.
8일 SOOP 수퍼스에 따르면 구단은 V-리그 경험을 갖춘 베테랑 공격수 전새얀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젊은 자원 송은채를 영입했다. 즉시 전력과 미래 자원을 함께 확보해 선수층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전새얀은 V-리그에서 오랜 기간 활약한 베테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