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평 전 영암군수를 둘러싼 고발사주 의혹과 항소심 엄벌 탄원서 제출 논란이 공천 국면을 앞두고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시민단체가 공개 기자회견을 예고하며 "공천 이전에 반드시 해명과 판단이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서면서,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의 대응 여부가 주목된다.
영암군 민주경선 수호연대는 오는 2월 11일 오후 2시 더불어민주당 전남도
농협중앙회는 12일 '2021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 시상식을 열고 지방자치단체장 9명에게 선도인상을 시상했다.
수상자는 김상돈 의왕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김진하 양양군수, 박세복 영동군수, 박정현 부여군수, 황인홍 무주군수, 전동평 영암군수, 최기문 영천시장, 한정우 창녕군수 등이다.
농협은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문화·복지 등 삶의 질 향상을
전남 영암군은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와중에 골프 모임을 한 공무원 7명 전원을 직위해제했다.
직위해제는 공무원에게 그의 직위를 계속 유지할 수 없다고 인정되는 사유가 있을 때 이미 부여된 직위를 소멸시키는 것을 뜻한다. 공무원법상의 징계처분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사실상 징계와 같은 목적에 사용되고 있어 법적으로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