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교가 올해 민자고속도로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고속도로로 선정됐다. 자율주행 차량의 도로 작업구간 추돌사고를 막기 위한 레이더 센서와 교량 낙빙사고 예방용 제설로봇을 자체 개발하는 등 안전관리 역량을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23개 민자고속도로의 2025년 운영실적을 평가한 결과 인천대교를 최우수 고속도로로 선정했다고 11일
지하 7층~지상 최고 49층·7개 동·1808가구 규모동탄1신도시 반송동 입지…센트럴파크·반석산 인접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대규모 주상복합 단지 ‘아크메르 동탄’이 9월 분양에 나선다. 동탄1신도시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데다 동탄인덕원선 반송역(가칭)과 연결되는 직결 통로가 추진돼 교통 편의성이 주목된다.
10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아크메르 동탄은 경기
전체 사업물량 227기 중 45기 완료… 실적률 20%지하 충전시설 4250기 밀집… 현장 맞춤형 대책 요구
전북특별자치도 내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시설의 지상 이전 사업이 저조한 실적에 머물면서 화재안전 대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4일 김경진 전북도의원(더불어민주당·익산3) 전북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행정안전부가 재난 현장에서 재난안전통신망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훈련 체계를 기관 맞춤형 실전훈련 중심으로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재난안전통신망은 중앙정부·지방정부·경찰·소방·해양경찰·군·의료기관 등 재난 관련 기관이 하나의 통신망으로 의사소통하며 단일 지휘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재난통신 인프라다. 최근 재난이 대형화
‘파크로쉬 서울원’, 디지털 헬스케어·스마트 웰니스 적용AI CCTV·열화상 카메라 등 전기차 화재 예방체계 강화
IPARK현대산업개발이 AI과 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헬스케어·안전관리 서비스를 확대하며 스마트 주거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AI 기반 안전관리와 디지털 헬스케어, 로봇 서비스 등을 주거 공간에 적용하고 있다고 18일
국내 첫 소방관 전문 의료기관 지원ST1 기반 구급차 2대·재활로봇 3기 전달2023년부터 회복지원차·화재진압 장비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최초 소방관 전문 의료기관인 국립소방병원에 구급차와 재활로봇 등을 기증하며 소방관 지원을 확대한다.
현대차그룹은 충북 음성군 국립소방병원 개원식에서 차량과 재활장비를 기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재난
현대차·현대위아·현대건설 컨소시엄 구성주차 수용력 최대 50% 확대 기대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최초로 실제 공동주택에 주차로봇을 투입해 스마트 주차 기술 실증에 나선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위아, 현대건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아파트 내 주차면 부족과 혼잡, 안전 문제를 로봇 기술로 해결하고 스마트도시 시대의 새로운 주차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구상이다.
현대
분리막 파손시 열폭주로 화재발생소비자 자발적 안전관리가 최선책품질관리 강화해 불량품 차단해야
리튬이온 배터리의 안전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완전 진화에 무려 109시간 40분이 걸렸던 인천 쿠팡 물류센터의 화재 현장에 있었던 수백 대의 ‘물류 이송 로봇’ 때문이다. 실제로 로봇에 장착된 리튬이온 배터리의 용량을 모두 합치면 대형 전기
물류시설 72.7%, 강화된 화재 기준 적용 제외정부, 화재 안전 제도개선 TF 구성해 보완책 논의
쿠팡 인천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국내 주요 물류와 유통기업이 전국 물류 거점을 긴급 점검하며 비상 대응에 나섰다. 소방 및 전기시설을 살피고 현장 지침과 대응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21일 물류유통업계에 따르면이마트, 롯데마트, SSG닷컴 등은 전국 사업
하루 평균 119신고 5855건. 15초마다 한 번, 소방차가 어딘가로 달려나간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의 민낯을 추미애 경기준비위원회가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청년정책은 가장 젊은 '막내 주무관'에게 설계를 맡겼고, 1420만 도민에게는 정책 창구를 활짝 열었다. 민선 9기 경기도의 밑그림이 빠르게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1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
34개 제작사 참여
국토교통부는 전기차 화재 예방과 운행 안전 확보를 위해 시행 중인 전기차 무상 안전점검 대상을 올해부터 전기버스와 전기이륜차까지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전기차 무상 안전점검은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해 국토부 권고에 따라 제작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2023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약 30만 대의 전기차를
조 의장 "국조계획서에 비쟁점 50건 함께 처리”원구성 협상 교착…법사위 추가 부의 불투명빈집·보훈·산업안전 등 민생법안 담길 듯방송·형소법 등 쟁점 제외…명단은 협의로 확정
6·3 지방선거로 멈췄던 국회가 다시 속도를 내는 가운데, 조정식 국회의장 다음 본회의에 '투표용지 부족 국정조사'와 함께 올릴 것을 제안한 '비쟁점 법안 50건' 추진에 속도를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최근 아파트 화재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예방 기술을 고도화하고 신규 래미안 단지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우선 삼성물산은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에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 충전함'을 래미안 엘라비네(방화6구역 재건축) 현장 등에 도입했다.
한국소방기구제작소와 공동 개발한 스마트 충전함은 리튬이온
이동ㆍ배송ㆍ안전까지 ‘미래형 주거’
현대건설이 압구정 재건축 단지에 로보틱스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주거 서비스를 도입한다. 단지 내 이동부터 배송·보안, 차량관리, 안전관리까지 로봇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입주민 생활 편의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현대건설은 ‘압구정 현대’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 확대를 위해 다양한 로보틱스 기술을 적용한 미래형 주거
전동화 열관리 소재 전문기업 나노팀이 전기차 배터리 화재의 최대 취약점인 ‘열폭주’를 막는 핵심 소재의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다.
나노팀은 울산사업장에서 생산한 열폭주차단패드(제품명 TPSTOP)의 첫 양산 출하를 진행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양산 공급이 시작된 열폭주차단패드는 국내 완성차 업체의 열폭주차단옵션이 적용된 첫 3
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신보)이 전기차 화재 등 신종 재난위험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임직원과 입주기관, 관할 소방서가 합동으로 참여하는 실전형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신보는 21일 본점 3층 강당과 1층 야외 공간에서 상반기 소방교육 및 합동훈련을 진행했다. 재단 임직원을 비롯해 사옥 시설관리 운영사, 입주기관 관계자, 관할 소방서
전기차 화재 진압ㆍ심폐소생술 등 현장 대응력 강화“안전은 타협 없는 기본…유관기관 공조 체계 공고히 할 것”
강원랜드가 리조트 방문객이 급증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 경영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원랜드는 6일 정선소방서 및 고한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실전형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강원랜드의 핵
차량 전동화의 세계적 흐름은 이제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다. 문제는 전동화의 방향을 지나치게 단순하게 ‘배터리 전기차’라 앵무새처럼 되뇌어 온 것이 마치 초기 인공지능 챗봇인 ‘심심이’의 피드백과도 같았다는 점이다. 그러다 전기차 화재와 충전 인프라 불안이 부각되자 시장에는 일순간 배터리 전기차 회의론이 비등했다.
다시 중동 전쟁 같은 지정학적 요인으
인천공항공사는 29일 제2여객터미널 단기주차장에서 전기차 화재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전기차 보급 확대와 함께 화재 사고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공항 내 대응 역량을 점검하기 위한 조치다.
훈련에는 공항소방대와 인천 영종소방서, 공항 자회사 등 30여 명이 참여하고 소방차량 8대가 투입됐다. 주차장에서 전기차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
i5 828대 판매로 절반 견인충전기 4000기 확대…iX3 3분기 출시
BMW코리아가 올해 1분기 국내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에서 전동화 모델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순수전기차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를 합쳐 2913대를 판매하며 경쟁사 대비 격차를 벌렸다.
BMW코리아는 1분기 순수전기차 1732대, 플러그인하이브리드 1181대를 판매했다고 7일 밝혔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온스테이션과 전기차 충전기 및 화재예방을 위한 지능형(AI) 관제시스템 관련 협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상호 기술력과 자원을 활용해 △스마트 전기차 화재 모니터링 및 통합 관제 시스템 공동 개발 △차세대 스마트 전기차 충전기 개발 관련 협력 △민간 및 공공영역 상호 영업협력 및 제안사업 패키지 구축
포커스에이아이는 티엑스알로보틱스와 전기차 화재 대응 로봇 개발 및 실증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기차 화재 대응 로봇 및 통합 관제 시스템 공동 개발 △스마트 전기차 주차장 감시 시스템 설계 및 실증 △열화상카메라, 인공지능(AI) 분석 소트프웨어 등 모듈 설계 협업 △공공 및 민간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