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인 7~8일 전국에서 불꽃과 먹거리, 농특산물, 가을꽃을 주제로 한 축제가 열린다. 부산 광안리에서는 불꽃쇼가 펼쳐지고, 경북 구미와 청송에서는 라면과 사과를 앞세운 행사가 이어진다. 김장을 직접 하거나 숲속 음악회와 정원 전시를 즐길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됐다.
부산 밤하늘에 불꽃…마산 국화축제는 마지막 주말
제21회 부산불꽃축제는 7일
가을이 오기만 기다린 이들처럼…여름내 눌러왔던 ‘즐기기’ 본능을 터트렸는데요. 문제는 이게 한 곳이 아니라는 점이죠. 벼르고 별렀던 가을은 언제나 짧게 머물렀던 탓일까요? 10월 말 축제가 포화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지역 특산물을 앞세운 먹거리 축제부터 국화와 갈대 축제, 불꽃축제와 국가유산야행까지 성격이 다른 행사들이 10월 마지막 두 주에 집중된
경북 청도군이 ’청도반시‘를 활용한 전국축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군은 16~18일(3일간) 청도야외공연장 일원에서 ’2026 청도반시축제‘와 ’2026 청도 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을 함께 진행한다.
청도반시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공연콘텐츠를 더해서 웃음이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 16일 개막식에는 개그맨 박휘순
5월 황금연휴를 맞아 전국 축제장과 주요 유통매장에서 한우 할인 판매와 시식 행사가 이어진다. 가족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지역 축제 일정에 맞춰 한우를 맛보고, 할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장을 들러볼 만하다.
1일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에 따르면 5월 연휴 기간 전국 주요 지역에서 한우 할인 판매와 시식 행사가 펼쳐진다.
먼저 부산에서는 5일까지
"봄꽃 보러 오세요"⋯ 11일까지 구리 한강공원서 열리는 유채꽃 축제
경기 구리시는 11일까지 토평동 한강공원에서 유채꽃 축제를 연다.
구리시는 매년 한강공원 6만7000㎡에 대규모 꽃단지를 조성해 봄에는 유채꽃을, 가을에는 코스모스를 심어 관련 축제를 열고 있다.
올해로 22회째인 이번 축제에서는 '유채 만발 구리의 봄'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볼거
6일까지 황금연휴를 맞아 전국에서 다양한 축제와 행사들이 펼쳐진다. 주요 지역에서 진행되는 행사들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축제와 행사를 모두 정리했다.
남원 춘향제…소리의 고장서 즐기는 축제 한 마당
95회째를 맞는 올해 춘향제는 '춘향의 소리, 세상을 열다'를 주제로 한 100여 개 공연과 체험행사로 꾸며진다.
춘향제의 하이라이트로 우리나라 최고의
서울 자치구 곳곳 축제 열려장한평역~장안동 사거리 통제
이번 주말 서울 곳곳에서 선사시대 문화 체험부터 차 없는 도로에서 즐기는 공연 등 다채로운 축제가 열린다.
12일 서울 각 자치구에 따르면 이번 주말 ‘동대문페스티벌_이동무대’, ‘강동선사문화축제’, ‘관악강감찬축제’ 등 여러 축제가 개최된다.
동대문구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이동식 문화예술 공연 ‘
29일부터 열리는 ‘여의도 봄꽃 축제’ 맞아 임시중계기 이동차량기지국 배치 전국 축제에 앞두고 NW 성능 점검…”안정적인 서비스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
LG유플러스가 전국 봄꽃 축제 현장에서 고객들이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LG유플러스는 29일부터 4월 2일까지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는
지구의 날이자 토요일인 22일 전국 축제장과 관광지는 완연한 봄기운을 즐기려는 나들이 인파로 북적였다. 황사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쁜 가운데 일부는 나쁜 대기질을 피해 영화관·백화점 등 실내 공간을 찾아 주말 한때를 보내기도 했다.
지난 10일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가 난 강릉 경포해변을 비롯해 강원도 내 유명 산과 동해안에는 인파로 모처럼 북적
[카드뉴스 팡팡] "아빠, 메기잡으러 가요" "자기야, 생맥주가 무제한이래"
가족·연인과 가기 좋은 6월 ‘전국 축제’
-춘천 호수별빛나라 축제
(6.2~12.31)
강원도 춘천 MBC사옥과 M광장 일대
10만개의 은하수 전구, LED조명, 스노우풀 등 화려한 조명들이 인증샷을 부르는 곳.
춘천시외버스 터미널, 춘천역에서 택시로 5~7
말복이 지난 후 찾아온 소나기로 인해 폭염의 기세가 꺾이긴 했지만 바로 무더위가 물러가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태양은 빛나고 여름축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올 여름의 마지막을 장식할 8월의 축제들을 만나보자.
제 18회 부천국제만화축제가 8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올해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만화! 70+30(칠십 플러스 삼십)'을 주제로 다양한 만화
8월 축제 일정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12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8월 전국 축제는 총 12개가 진행 중이다.
이 중 8월17~18일에 끝나는 축제는 △울산 서머페스티벌 △통영한산대첩축제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축제 △자라섬 불꽃축제 △고창 갯벌 체험축제 △울산 물총축제 등이며, 8월31일에 끝나는 축제는 △양평 물놀이 축제 △양평 메기수염축제 △에버
제68주년 광복절 경축행사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안전행정부는 15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박근혜 대통령, 양승태 대법원장, 강창희 국회의장 등 삼부 요인을 비롯해 국가 주요 인사, 독립유공자와 유족, 사회 각계각층 대표, 청소년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한다고 11일
유통업계가 최근 신제품을 출시하거나 자사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체험형 마케팅에 힘을 쏟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동서식품은 신개념 인스턴트 원두커피 ‘카누’를 홍보하기 위해 지난 달 19~30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팝업 스토어는 한정된 기간 동안 특정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브랜드 컨셉을 극대화해 운영하는 임시 매장이다.
스토어 오픈 첫날인
보광 훼미리마트의 이동형 편의점 ‘트랜스포머’가 화제다.
보광훼미리마트는 전국 축제 현장에 이동형 편의점 ‘트랜스포머’를 운영해 생수, 음료 등 마실거리와 도시락, 김밥 등을 판매해 소비자는 물론 가맹점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트랜스포머’는 지난 2009년 최초 도입해 본사에서 직접 운영했지만 최근에는 가맹점 점주들에게 무료로 임대
가을이 깊어지는 11월에는 전국 곳곳에서는 계절의 끝자락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이어진다. 국화와 단풍, 은행나무길처럼 늦가을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행사부터 사과·김장·유자 등 제철 먹거리를 앞세운 지역 축제까지 선택지도 다양하다.
지역마다 축제의 분위기도 다르다. 꽃과 단풍을 중심으로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는 곳이 있는가 하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0월은 가을꽃을 보기 좋은 시기다. 코스모스와 국화, 억새처럼 계절을 대표하는 꽃과 식물이 절정을 맞으면서 전국 곳곳에서도 관련 축제가 이어지고 있다.
문경 봉천사 개미취꽃축제와 인제 가을꽃축제, 철원 고석정 꽃축제처럼 넓은 꽃밭을 즐길 수 있는 행사부터 서울 억새축제, 황매산 억새축제처럼 가을 정취를
추석 연휴, 하루쯤은 가벼운 나들이를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올해 한가위에는 전국 각지에서 가을꽃과 제철 먹거리, 체험 거리 가득한 지역 축제가 열린다.
만발한 코스모스와 천일홍 단지, 제철 대하를 맛보는 포구 마을, 온 가족을 위한 체험형 엑스포까지 주제도 다채롭다. 명절 특성상 운영 시간이나 프로그램이 변동될 수 있는 만큼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