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억 국민 자금 굴릴 10곳 선정대형 2곳·중형 4곳·소형 4곳 지정결성액 60%, AI 등 첨단산업 투자해야
금융위원회가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의 자펀드 운용사 10곳을 선정했다. 국민이 직접 투자에 참여하는 정책형 펀드로, 반도체·인공지능(AI)·바이오·방산 등 미래 성장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올해 국민성장펀드 재정(4500억원)을 운용하고 자펀드 관리 업무를 수행할 재정모펀드 위탁운용사로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신한자산운용, 우리자산운용을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재정모펀드 운용사 공모과정에서는 △국민참여형 △산업지원 △집중지원 △초장기기술투자에 5개 운용사가 지원했다.
분야별로 보면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일반
정부가 벤처·중소기업 정책자금 지형을 ‘모태펀드’와 ‘국민성장펀드’의 양대 축으로 재편한다. 마중물 성격의 모태펀드가 초기 투자 저변을 넓히고, 스케일업(투자 규모 확대)과 전략 산업 투·융자를 집행하는 국민성장펀드가 후속 자금을 공급하는 구조다. 효율적인 성장 산업 투자를 위해 국민성장펀드를 운용할 운용사 선정 작업에 속도를 내고, 모태펀드 자금도 예
성장금융·미래에셋·신한운용·우리운용·한화운용 경합
한국산업은행이 주관하는 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분야 재정모펀드 위탁운용사(GP) 모집에 5개 자산운용사가 출사표를 던졌다.
8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성장펀드 재정 모(母)펀드 GP 모집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 ▲우리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등 총 5개사가 제안서를 제출했다.
재정 4500억 투입해 7.5조 대형 펀드 조성…3월까지 4개사 선발낮은 보수·장기 책임에도 ‘상징성’ 충분…대형·중견사 전방위 참여 조짐
국민성장펀드 재정모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공고 마감을 앞두고 최종 후보군에 오를 운용사들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정부 예산을 마중물 삼아 대규모 투자 생태계를 조성하는 프로젝트인만큼 수익성을 떠나 정부 차원의 공
금융위원회는 국민성장펀드의 간접투자방식 자금모집을 위한 첫 단계로 한국산업은행을 통해 재정모펀드 운용사 선정 공고를 15일 개시했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다음달 5일까지다.
정부는 지난해 5년간 150조 원의 국민성장펀드 조성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이어 지난달 산업경쟁력 강화 관계 장관회의를 통해 올해 중 30조 원 이상의 자금을 첨단산업 생태계 전
재정모펀드 위탁운용사 공모
한국산업은행은 '2025년도 혁신성장펀드 조성계획'에 따라 혁신성장펀드의 재정 모펀드 위탁 운용사 선정을 위한 공고문을 개재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혁신성장펀드 3조 원 추가 조성을 위해 정부 재정이 3000억 원이 마련했고, 재정모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공고를 시작으로 3차년도 출자사업을 추진을 개시했다.
산업은행은 21
신한자산운용은 이달 12일 총 380억 원 규모의 ‘신한벤처세컨더리 펀드 제1호’를 결성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벤처투자는 벤처세컨더리 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6월 기존 벤처캐피탈(VC)만을 대상으로 했던 출자영역을 자산운용사로 확대해 벤처세컨더리 분야 출자사업 공고를 발표한 바 있다.
그 결과 지난해 9월 신한자산운용을 비롯해 쿼드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은 한국벤처투자로부터 모태펀드 벤처세컨더리 사모펀드 분야 출자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신한자산운용은 상반기 KDB산업은행과 함께 조성하는 혁신 성장 재정모펀드 운용사에도 선정됐었다.
한국벤처투자는 올해 6월 기존 벤처캐피털(VC)을 대상으로 했던 영역을 확대해 최초로 자산운용사만을 대상으로 한 벤처세컨더리 분야에 대한
신한자산운용은 혁신성장펀드(성장지원펀드) 자(子)펀드 위탁운용사(GP) 선정에 IMM PE, VIG 파트너스, SG PE 등 총 3개사가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IMM PE는 3개사 중 가장 큰 규모로 펀드를 조성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확보한 출자확약서(LOC) 규모는 1조 원이 넘는 것으로 전해진다. 주요 금융기관
한국산업은행은 올해 '정책형 뉴딜펀드' 재정모(母)펀드를 운용하고 산업은행·성장금융과 함께 뉴딜펀드를 주관할 민간 운용사로 한화자산운용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민간 운용사 선정에는 총 4개 운용사가 지원해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산업은행은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과정을 거쳐 뉴딜펀드를 주관하고 재정모펀드를 운용할 민간 운용사를 최종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