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해남군 간척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태양광 발전사업이 잇따르자 해남군이 주민과 지역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고 개발이익을 지역사회에 돌려주는 상생기준 마련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재생에너지 사업에 지역의 토지와 일조량 등 공공자원이 활용되는 만큼 주민들이 개발 과정과 수익배분에서 소외돼서는 안 된다는 취지다.
태양광 사업 확대로 농업 기반이
400MW 규모 재생에너지 복합단지 태양광발전소가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혈도에 들어선다.
5일 해남군과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해남·완도·진도)에 따르면 문내면 용암리 혈도 479㏊(145만평)에 400㎿(일반형 390㎿·영농형 10㎿) 규모의 태양광발전소 착공식이 7일 열린다.
태양광 발전량 400㎿는 단일 면적으론 전국 최대 규모로, 20
미국 산업 플랜트ㆍ원전 프로젝트 공동 수주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
한미글로벌이 캐나다 엔지니어링 기업 앳킨스리얼리스와 미국 산업 플랜트·재생에너지·원전 프로젝트 공동 추진에 나선다. 미국 내 대형 생산시설과 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한미글로벌은 앳킨스리얼리스와 미국 내 산업 플랜트 및 재생에너지, 원전 분야 프로젝트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