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송을 하루 앞둔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올가을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1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서로에게 가장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황승기ㆍ이가람 감독이 연출하고 유수지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10년
서강준과 안은진의 10년 연애에 낯선 설렘이 파고들었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측은 3일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 한태승(이주안 분), 박수아(조아람 분)의 복잡한 감정선을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에 접어든 연인이 익숙한 사랑과 낯선 감정 사이에서
배우 서강준이 '너 말고 다른 연애'를 통해 안은진과 10년 차 장기 연애 커플의 현실적인 사랑을 그린다.
31일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측은 다음 달 1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서강준의 서면 인터뷰를 공개했다.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에 접어든 익숙한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는 과정을 담은 현실 공감
서강준과 안은진의 10년 연애에 예상치 못한 설렘이 스며든다.
24일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측은 '익숙한 우리', '낯선 설렘', '이상한 나' 등 현실 연애의 감정을 담은 세 가지 키워드와 스틸을 공개했다.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를 맞은 연인이 익숙했던 관계 속에서 낯선 감정과 마주하는 과정을
서강준과 안은진의 10년 연애에 새로운 인연이 파고든다.
21일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측은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의 위태로운 관계를 담은 3차 딜레마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에 접어든 연인이 익숙한 사랑과 낯선 설렘 사이에서 흔들리는 과정을 그린 현실 공감
'너 말고 다른 연애'가 배우 서강준과 안은진의 10년 연애사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20일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측은 극 중 10년 차 연인인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의 다정한 일상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커플티를 입고 데이트를 즐기던 연애 초기의 풋풋한 모습부터 요리 중인 상
개그맨 김원훈이 ‘장기연애’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숏박스’와 우리 세 사람을 있게 해준 건 장기연애라는 콘텐츠”라며 “장기연애의 마지막을 구독자분들과 가장 의미 있는 방식으로 마무리하고 싶었다”라고 장문의 글을 남겼다.
김원훈은 “이 이벤트에 함께해주신 분들이 보내준 이야기들을 보면서 장기연애가 단순한 콘텐츠
‘강심장리그 ’개그맨 김원훈의 금수저설이 언급됐다.
4일 방송된 SBS ‘강심장리그’에서는 유튜브 영상 ‘장기연애’로 실제 커플 같은 호흡을 보여준 엄지윤과 김원훈이 입담을 자랑했다.
MC들은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추고 있는 유튜브 채널 ‘숏박스’의 수익이 억대라는 소문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 “제작진에 의하면 ‘강심장’ 녹화장을 얼마나 살 수 있냐더
대체 어디까지 사찰한 거죠?
영상 곳곳에서 웃음과 감탄이 터져 나옵니다. 공감의 소름, 지독한 현실 고증에 대한 감탄, 그리고 누가 나를 사찰하나 의심 가득한 시선까지 이어지죠.
최근 유튜브 알고리즘의 은혜를 받은 떡상 채널 ‘숏박스’와 ‘사내뷰공업’ 이야기입니다.
“너 이거 봤어?”라는 주변 이들의 추천이 이어졌죠. 그들의 권유는 “너도 공감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