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턴 기업·구직자 도약보장패키지 운영기관이 두 배로 늘어난다. 9월에는 수술실 내 폐쇄회로(CC)TV 설치가 의무화한다.
기획재정부가 30일 발간한 ‘2023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의 보건·복지·고용 분야를 보면, 보건복지부는 다음 달부터 12개 시·군·구에서 3년간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구체적으로 요양병원(시설
‘구직자·기업 도약보장 패키지’ 서비스 제공기관이 각각 6곳에서 24곳, 9곳에서 35곳으로 확대된다.
고용노동부는 현재 시범운영 중인 구직자·기업 도약보장 패키지 사업을 28일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구직자·기업 도약보장 패키지는 취업난을 겪는 구직자와 구인난을 겪는 기업에 대해 진단, 컨설팅, 채용·취업 등 전 과정에서 고용서비스를 종합
50대 다문화가정 가장인 ㄱ 씨는 장기간 해외체류 후 올해 귀국했으나, 취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던 중 지인 추천으로 인천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방문해 구직자 도약보장 패키지 사업에 참여했다. 센터의 유경수 상담사는 인공지능(AI) 기반 직무역량진단 시스템인 잡케어로 관심직종 관련 역량과 일자리 정보를 분석해 ㄱ 씨에게 항공물류직으로 전직을 제안했다.
고용노동부는 “직업 선택이나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의 취업 애로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8월부터 ‘구직자 도약보장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으며, 구직자들이 체감하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구직자 도약보장 패키지는 구직자의 직무·연관직종 분석, 자기소개서·면접 컨설팅, 복지서비스 연계 등 경력설계·개발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요즘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기업들의 구인난이 심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구직자들은 양질의 일자리로 취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자신에게 알맞은 채용 정보와 심층적인 취업 상담 등을 제대로 제공 받지 못하고 있는 점이 취업 애로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 때문에 취업하기가 쉽지 않은 구직자라면 현재 정부가 시범운영 중인 '구직자 도약보장 패키지
빅데이터·AI 기반으로 구직자에 맞춤형 직업상담 지원현재 전국고용센터에서 시범운영 중…내년 정식 오픈
“지능형 직업상담지원 서비스(잡케어 서비스)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개개인의 직무역량을 분석해 연관된 직업을 추천해주고, 희망하는 직업과 비교해 필요한 역량을 파악하도록 도와준다.”
조인성 한국고용정보원 빅데이터서비스개발TF팀장은 17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
빅데이터·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구직자에게 훈련·자격·임금·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잡케어 서비스'가 내년 하반기 정식으로 개시된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지능형 직업상담지원서비스인 잡케어 서비스를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고용정보원이 개발한 이 서비스는 구직자의 이력서를 인공지능 기술로 직무역량을 자동 분석해 훈련·
재취업에 도전한다면 온라인 공고를 주기적으로 살펴야 한다. 원하는 기업이나 직무의 채용소식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다. 다양한 구인구직 플랫폼이 있지만, 대부분 청년층 대상이 많은 편. 중장년 재취업자를 위한 맞춤형 채용정보를 찾는다면 아래 플랫폼들을 먼저 들러보자.
◇ 노인일자리 모집공고 한눈에 ‘노인일자리 여기’
지역별·유형별 노인일자리(60세
한국의 15세 이상 고용률은 2000년 58.5%에서 2021년 60.5%로, 지난 20여 년간 약 2.0%p 상승했다. 코로나19와 같은 외부 환경적 요인이 국내 노동시장에 단기간 영향을 미치기도 했으나, 전반적인 고용률은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고용률 상승세에 주도적 역할은 한 건 누구일까? 바로 50대 이상 중장년이었다.
한국고용정보원 연
한국고용정보원의 지능형 직업상담지원서비스(JobCare, 이하 잡케어서비스)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약 67%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부터는 전 국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된다.
31일 창립 16주년을 맞는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고용정보원은 잡케어서비스 이용자들의 현황과 만족도 등을 조사해 발표했다.
잡케어서비스는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구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