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쌍용1차 999가구 재건축잠실우성4차 828가구 재건축
서울 강남구 대치쌍용1차아파트와 송파구 잠실우성4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두 단지 모두 최고 49층으로 재건축되며 총 1827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제2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대치쌍용1차아파트 재건축과 잠실우성4차아파트 재건축을
개포주공5단지, 잠실우성4차 아파트 등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서울시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서울시는 13일 열린 제22차 건축위원회에서 ‘개포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을 비롯해 총 5건의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심의를 통해 공공주택 533가구를 포함해 총 5256가구의 공동주택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먼저 이번 심의에서 수인·
공작 아파트, 최고 50층 이하 건설 가능"공공보행로·1인 가구 조성 등 공공성 확보" 송파구 잠실 우성4차도 정비계획안 통과
서울시가 영등포구 여의도동과 송파구 잠실동 일대 핵심 아파트 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을 통과시켰다. 특히, 여의도 공작아파트는 최고 50층 이하 재건축 물꼬가 트인 만큼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8일 서울시는 전
서울시는 7일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송파구 잠실동 잠실우성4차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8일 밝혔다.
송파구 잠실동 320번지 일대에 위치한 잠실우성4차아파트는 1983년도에 건립돼 34년 경과된 노후 주택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최고층수 33층 △국·공립 어린이집 설립 △잠실 유수지 공원과
식지 않을 것 같았던 강남 부동산 시장에 한파가 닥쳤다. 한 달 사이 강남권 거래물량이 실종한 데다 신규 분양을 준비하던 재건축 단지들도 서울시로부터 승인이 보류되며 사실상 공급이 막혔기 때문이다.
23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이달 들어 22일까지 강남4구에서 거래된 아파트 매매는 1806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2300여 건이 거래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