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참여 ‘자원순환 DAY’…운동용품 61점·화분 219개 기부
신한금융그룹은 최근 임직원들이 가정과 사무실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부·재활용하는 ‘자원순환 DAY’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2일 열린 이번 행사는 신한금융의 친환경 캠페인 ‘신그러운 챌린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등산·골프·헬스 등 운동용품 61점과 사무실에서 사용
신한금융그룹은 ‘모두비움 ESG나눔’ 자원순환 실천대회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4월 임직원들이 참여한 ‘자원순환 Day’ 행사를 통해 한 해 동안 약 150톤의 탄소배출량을 줄여 E-순환거버넌스로부터 탄소저감활동 확인서를 발급받았다.
한편 이번 행사는 자원순환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하고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우수
신한금융그룹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사업을 추가하고 지원 규모를 확대한다.
신한금융은 5일 그룹의 진정성 있는 ESG 실행을 위한 실천 전략인 'ESG 진심 프로젝트 시즌2'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ESG 진심 프로젝트는 △반드시 써야 한다면 친환경 에너지로 조달(에너지 효율화) △써야하는 과정에서는 절약(에너지 절약) △절약을 통해 아낀 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