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SK가 안양 정관장의 5연승 도전을 막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SK는 20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정관장을 84-76으로 제압했다.
18일 고양 소노와의 시즌 첫 경기에서 81-87로 패했던 SK는 두 번째 경기에서 첫 승을 거두며 1승 1패를 기록했다. 반면 최근 4연
정관장, KCC 꺾고 4연승 질주현대모비스, KT 제압하고 시즌 2승째
프로농구 서울 SK가 뒤늦게 치른 시즌 첫 경기에서 고양 소노의 외곽포를 막지 못하며 패했고, 안양 정관장과 울산 현대모비스는 각각 부산 KCC와 수원 KT를 제압했다.
SK는 1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소노에 81-87
한국프로농구(KBL)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나란히 1, 2위에 오른 허웅(KCC)·허훈(KT) 형제가 올스타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KBL은 20일 김주성 DB 감독과 조상현 LG 감독이 뽑은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전 드래프트를 발표했다.
올스타전 팀명은 KBL의 캐릭터인 ‘KBL 프렌즈’ 중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두 캐릭터
결국 아무도 ‘슥’(SK)을 잡지 못했다.
SK가 KBL에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프로농구 서울 SK가 모기업인 SK텔레콤의 장점에 딱 들어맞는 ‘스피드 농구’를 앞세워 1997년 팀 창단 이후 처음으로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휩쓰는 통합 우승을 달성 한 것이다.
10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