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일가 총출동한 임관식 현장장남 이지호, 해군 소위로 첫 발‘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 조명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장남 이지호(24) 씨의 해군 장교 임관식에 참석해 격려했다.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도 동행해 삼성 일가가 한자리에 모였다.
이 회장은 28일 경남 창원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제
‘악동뮤지션’의 이찬혁이 해병대에 입대한 가운데 동생 이수현이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찬혁이 입대한 18일 이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빨리 와 믿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란 선글라스를 쓴 이수현과 이찬혁으로 예상되는 짧은 머리를 한 남자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이수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