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에 일반 차량이 주차돼 있다. 이날 확인한 전용구역의 차량엔 임산부 표지가 한 대도 보이지 않았다. 관리자는 임산부 전용구역이 권고 사항이라 일반차량 주차를 막을 수 없고, 이용하려면 차주에게 직접 연락해야 한다는 답변을 했다. 지하철의 임산부 배려석은 적어도 사람들의 시선이 닿는다. 주차장은 다르다. 단속도 과태료도 없는 상
임신 초 유·사산휴가가 5일에서 10일로 늘고, 사용대상이 배우자까지 확대된다. 일·가정 양립 우수 중소기업에 대해선 정기세무조사가 유예된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는 30일 제5차 인구비상대책회의를 열어 임신·출산 가구 지원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추가 보완과제를 논의했다.
먼저 임신 11주차 이내 유·사산휴가 기간을 5일에서 10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