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서울시 중장년일자리박람회 2026’ 행사장이 구직자들로 붐비고 있다. 서울시 50플러스재단이 주관한 이날 박람회에는 채용기업과 유관기관 등 70곳이 참여, 40~64세 구직자를 대상으로 교육·뷰티·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 기회를 제공했다.
서울시가 중장년의 재취업과 경력 전환을 돕는 대규모 일자리박람회를 열고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 직무 체험까지 한 번에 돕는다.
20일 서울시는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채용기업·유관 기관 70곳이 참여한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주관했다. 재단은 40~64세 중장년의 경력 설계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들어서는 용인특례시의 일자리박람회에 '반도체산업관'이 처음 문을 열었다. 반도체기업 11곳을 포함한 42개사가 245명 채용을 목표로 구직자를 만났다. 같은 날 시청에서는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마련한 친환경차 3대가 지역 복지기관에 전달됐다.
용인시는 14일 용인미르스타디움 2층 광장에서 ‘2026년 하반기 일
장애인 고용률 3.6%로 법정 기준 웃돌아
현대엘리베이터가 법정 의무고용률을 웃도는 장애인 고용과 일자리 확대 노력을 인정받아 충북 지역 장애인 고용 ‘착한기업’으로 선정됐다.
현대엘리베이터는 7일 충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에서 열린 ‘2026 충주 장애인일자리박람회’에서 착한기업 현판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착한기업은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
영주 148아트스퀘어서 기업과 구직자 1000명 참여구직자 취업 역량 강화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 운영
‘2026 영주시 일자리박람회’가 1일 영주 148아트스퀘어에서 기업과 구직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시에 따르면 이날 박람회는 경북도와 영주시, 영주상공회의소, 경북전문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영주시취업지원센터와 경북전문
서울시가 다음 달 20일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40~64세 구직자를 위한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2026'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단순 채용을 넘어 변화하는 산업을 경험하고 새로운 직무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박람회는 일자리관, 내일설계관, 중장년 친화 산업관, 부대행사관, 정책홍
17일 서울 서초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 박람회 2026'을 찾은 고령층 구직자들이 채용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열리는 박람회에는 실제 시니어 채용 수요가 있는 81개 기업이 참여한다. 돌봄·요양, 교육·서비스, 운송·물류, 사무·행정 등 다양한 분야 일자리를 만날 수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성평등가족부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성평등 정책과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총 52점의 포상을 수여한다.
성평등부는 2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 운영된다.
채용 상담 부스 확대…실제 채용·협업 성사 10개 팀에 성사금 지원AI 셀프브랜딩부터 커피챗까지…취업 준비 프로그램 다채롭게 운영9월 7일까지 공식 누리집서 신청…9~10일 대학로 두 곳에서 진행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 예술 일자리 박람회-예술로 일하다’가 내달 9일부터 이틀간 대학로에서 열린다. 채용을 계획 중인 기업·기관의 상담 부스
서울시가 60세 이상 시니어와 실제 채용 수요가 있는 기업을 연결하기 위해 다음 달 17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6'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다. 현장 면접부터 맞춤형 취업 지원, AI 체험까지 한자리에서 제공한다. 참여기업은 지난해 73개사에서 올해 81개사로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6 글로벌 탤런트 페어’가 열렸다.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 코트라가 공동 주최한 글로벌 탤런트 페어는 국내 최대 글로벌 일자리 박람회로, 올해는 외투기업 137개사와 구인기업 121개사, 외국인유학생 구인기업 100개사 등 총 358개사가 참여했다.
13일 경기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용인시 2026 상반기 일자리박람회’가 구직자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날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15세 이상)는 7만4000명 증가에 그쳤고 고용률은 하락 전환했다. 중동전쟁 여파에 따른 유가 상승과 내수 부진,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고용 둔화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관광산업 등 지역 특성 살린 일자리 협의체 강화
서울 중구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구민 고용불안을 덜어 줄 ‘2026년 중구 일자리 사업 기본 계획’을 본격 실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관광‧외식 등 지역 특성을 살린 일자리 창출과 함께 중장년‧청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공공 일자리도 지속 운영한다.
중구는 지난해 1만2134명의 구직을 도우며
WATER KOREA 2026 18~20일 부산서 개최
국내 최대 규모의 물산업 전문 전시회인 '대한민국 국제물산업박람회(WATER KOREA 2026)'가 18일 부산에서 개막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상하수도협회는 이날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국내 우수 물관리 기술과 물산업을 알리고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해당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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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은 29일 “계엄을 넘어 통상·안보 위기를 보란 듯이 돌파한 국민적 에너지가 더 활기 있게 흘러넘치도록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이날 발표한 ‘2026 신년사’를 통해 “민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부 창출의 핵심인 기업의 활력을 극대화할 법·제도·정책 패러다임 혁신을 위한 합리적인 합의를 형성하는 한편, 노사 상
11월 취업자 수 증가폭이 20만명대로 확대되며 고용 개선세가 지속됐다. 제조·건설업 부문 취업자 감소세는 지속됐고,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19개월 연속 하락했다.
1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904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만5000명 증가했다. 취업자 증가 폭은 올해 6∼
서울 마포구는 10일 마포구청 1층 로비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내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내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을 한눈에 확인하고 현장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마포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마포구지회,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 우리마포복지관, 성산종합사회복지관 등 12개 기관이
경기도의 디지털 고용안전망 ‘잡아드림’이 8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전국 공공일자리 플랫폼 중 최고 사례로 공식 인정받았다.
기획 단계부터 구조 설계, 서비스 방향까지 모든 출발점은 전석훈 경기도의회 의원이었다. 전 의원이 생활권 중심 일자리 접근성을 문제삼으며 제안한 ‘손 안의 일자리 사다리’ 모델이 그대로 구현된 결과다. 플랫폼을 만든 경기도일
“AI가 이력서를 점검해드리고, 면접을 봐드립니다.” 인공지능(AI)은 이제 5070세대의 취업 준비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도구가 됐다.
8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메쎄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남부권역) with 하나 JOB 매칭 페스타’에는 3911명의 50~70대 구직자가 방문해 재취업을 향한 높은 관심을 보였
서울시, 40~64세 대상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출범
기업 인재매칭 작년 450명→올해 2000명으로 확대
채용형 700명, 직무체험형 1300명으로 늘려
서울시는 올해 기업의 중장년 인재 매칭을 대폭 확대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기업과 중장년을 직접 연결하는 ‘중장년 경력 인재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인재 매칭 규모를 작년 450명
18일 서울 강남구 SETEC에서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 박람회 2025’ 열려
73개 기업 참여·사전 신청자 2000여명…행사 시작 전부터 구직자 모여
기업채용관·내일설계관·디지털에이징체험관 구성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18일 오전 새로운 일자리를 찾기 위한 시니어들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서울무역전시장(세텍, SETEC)으로 하나둘 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