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여자프로농구 통합 우승팀 KB스타즈와 박신자컵 3연패에 도전하는 일본 후지쯔 레드웨이브가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개막전에서 맞붙는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7일 다음 달 3일부터 11일까지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대회의 조 편성과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연맹에 따르면 A조에는 KB스타즈, 후지쯔, 삼성생명,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의 국제 초청대회인 박신자컵이 10월 충북 청주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WKBL은 3일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을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청주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주에서 박신자컵이 열리는 것은 2023년 대회 이후 3년 만이다. 이번 대회에는 WKBL 6개 구단을 비롯해 일본과 호주, 캐나다,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일본 W리그에서 경험을 쌓은 가네다 마나(28ㆍ175㎝)를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선택했다.
신한은행은 19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외국 국적 동포 선수 가네다의 이름을 가장 먼저 불렀다.
가네다는 일본 프로 무대 경험을 갖춘 선수다. 2024년부터
사상 처음으로 한일전으로 펼쳐진 여자프로농구(WKBL) 올스타전에서 한국이 승리를 거뒀다.
박정은 BNK 감독이 이끈 한국 올스타는 22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에서 일본 W리그 올스타를 90-67로 완파했다. 올스타전 메인 경기에서 한국과 일본 리그 선수들이 맞붙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올스타 선수단은
여자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박지현(우리은행)이 이끈 핑크스타가 신지현(하나은행)의 블루스타에 90대 88로 이겼다. 이날 17점을 올린 박지수는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올스타전은 팬 투표 순위에 따라 20명의 선수는 각각 핑크스타와 블루스타로 나뉘었다. 핑크스타는 박지현 외에 이소희(BNK), 김단비, 최이샘(이상 우리은행), 박지수(KB
동아오츠카는 25일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주최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3X3 트리플잼(Triple Jam) 대회에 공식음료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4일부터 25일까지 WKBL 6개 구단, 3x3 국가대표와 일본 W리그 2022-2023시즌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을 차지한 토요타 안텔롭스, 싱가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