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덕적도~왕산마리나 구간 실증자체 개발 관제 시스템 'ACROSS' 활용…상용화 기반 확대
대한항공이 인천 도서지역에서 도심항공교통(UAM) 실증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자체 개발한 통합 관제 시스템의 운용 역량을 검증했다.
대한항공은 인천국제공항공사, KT, 현대자동차, 현대건설과 구성한 'K-UAM 원팀'의 일원으로 20일 인천 도서지역
KT가 현대자동차·현대건설·인천국제공항공사·대한항공으로 구성된 K-UAM 원팀과 인천 도서 지역에서 공공형 UAM 운항 노선을 구체화했다. 국토교통부와 지방정부, 민간기업이 협력해 추진한 국내 최초 도서 지역 공공형 UAM 실증 사례다.
KT는 인천광역시, 항공우주산학융합원, K-UAM 원팀과 함께 인천 도서 지역에서 공공형 도심항공교통(UAM) 실증을
KT가 AI 기반 교통관리 플랫폼과 5세대(5G) 항공망 기술을 공개했다.
KT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 참가해 AI 기반 교통관리 플랫폼과 5G 항공망, 도심항공교통(UAM), UAM 데이터 허브 등을 전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현대건설, 인천국제공항공사, 대한항공과 함께 'K-UAM 원팀'
최계운 수자원공사(K-water)사장은 11일 인천시청에서 유정복 시장과 만나 경인아라뱃길의 관광 레저 중심의 조기 활성화 방안,지역과 연계한 아라뱃길 주변지 개발 및 인천 도서지역 물 공급 계획 등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양사는 아라뱃길의 물류·여객·관광레저 등 주요추진사항을 공유하고, 현재 추진 중인 한강선착장 건설, 서해5도 주민지원 사업, 수변
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은 회사 이익의 사회환원이라는 기업 본연의 책임완수와 모두가 함께 번영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지역사회의 파트너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자 2004년 12월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결성한 포스코건설 봉사단은 당시 74개에서 현재 250여개로 3배 이상 늘어났다.
포스코건설은 ‘소외된 이웃
포스코패밀리가 동해·남해에 이어 서해안에서도 본격적인 수중 정화활동을 펼친다.
포스코패밀리 인천봉사단은 지난 23일 인천 연안부두 해양광장에서 ‘인천 클린오션 봉사단’ 창단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강덕 해양경찰청장과 이청연 인천자원봉사센터 회장, 정동화 포스코건설 부회장, 김수관 포스코엔지니어링 사장, 이명호 포스코 상무 등 포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