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안전 원년 선언…사후 대응 넘어 선제 예방 체계 전환AI 기반 사고 감지·구명조끼 의무화로 ‘사고 없는 바다’ 추진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새해를 맞아 “전국 모든 어업인의 ‘무사안녕’을 올해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2일 밝혔다.
노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수협은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어업인을 지키기 위해 존재한다. 어업인이 만들어가는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올해 창립 41주년을 맞아 ‘가스안전 글로벌 톱 전문기관’을 비전으로 내걸었다. 이를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인명피해 감축 목표 조기 달성과 글로벌 톱 10대 기술 확보 등을 경영목표로 세웠다.
‘가스안전 글로벌 Top 전문기관’은 지난 2013년 12월 충북 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가스안전공사의 2020년 새로운 비전이다. 세계 최고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내달 1일 본사 대강당에서 공사 창립 38주년을 맞아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아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GS 2020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2020년 새로운 비전을 글로벌 가스안전 최고 전문기관으로 선포하고, 선진국 수준의 인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