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는 관광학부 이훈 교수가 관광 인재 양성과 학술·정책 활동을 통해 국내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53회 관광의 날’ 대통령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 교수는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공동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관광산업 진흥에 기여한
지난해 외래관광객의 76%는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79%는 서울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래관광객이 지방공항을 통해 입국해 인근 지역을 관광할 수 있도록 방한 관광의 관문을 지방공항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3일 오후 2시 서울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이 같은 문제를 논
조선대학교는 법과대학 경찰행정학과 4학년 라이 삼자나(28·여·사진) 씨가 2018년 경찰공무원 채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14일 밝혔다.
조선대 경찰행정학과는 매년 30명 정도의 경찰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지만 외국인 출신 합격생을 배출한 것은 처음이다.
네팔 출신인 라이 삼자나 씨는 한국인 남편과 결혼, 전남 담양군에서 살고 있다. 평소 꿈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