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천 개입 의혹과 관련해 조사를 받기 위해 21일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출석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48분쯤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팀 사무실에 도착했다. 7월 2일 특검팀이 수사를 정식 개시한 이후 이 대표가 조사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대표는 조사에 앞서 취재진에 “2
“위장 결혼 아닌 ‘국공 합작’”이낙연 `화이부동, 구동존이로 나아간다”
이준석 개혁신당 공동대표는 14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개혁신당은 위장 결혼을 한 것’이라는 비판에 “(양두구육을) 바로잡기 위해 ‘국공 합작’을 했다”고 응수했다.
이 공동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위원장은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에 대한 비호감도를 낮추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공개 행보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제2부소속실이 아닌 다른 형태로 공적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20일 이 대표는 KBS라디오 ‘주진우 라이브’에서 “선거 과정부터 김건희 여사 행보가 노출됐을 때 오히려 호감을 살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해 왔다”며 “그 콘셉트에 맞춰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의 ‘7시간 통화’ 보도를 시청한 후 “문제될 것이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 대표는 16일 저녁 MBC 시사 프로그램 ‘스트레이트’ 방송 이후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정확히 어떤 부분이 문제 되는지를 더 명확하게 지적했으면 하는 생각”이라고 썼다.
그는 “후보자의 배우자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16일 MBC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의 이른바 '7시간 통화' 내용을 보도하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보도 내용과 형식에 따라서는 국민이 해당 보도에 문제를 제기하거나 김 씨에 공감하는 지점이 생길 수도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JTBC 인터뷰에서 “(김씨가) 지난 1년 가까이 상대측 진영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