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국희(KT)와 이종준(충청남도체육회)이 중국과 마지막 발까지 겨룬 끝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스키트 혼성 단체전 은메달을 따냈다. 한국이 아시안게임 이 종목에서 얻은 첫 메달이다.
장국희·이종준 조는 24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결선에서 51점을 기록했다. 금메달을 차지한 중국의 뤼젠린·장이팅 조(52점)와는 단 1점
남자 10m 공기권총 581점소승섭 22위·김태영 44위 탈락단체전 한국 8위…중국 금메달스키트 혼성 장국희-이종준도 결선
한국 사격의 홍수현(강원도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 올랐다.
24일 홍수현은 이날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남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본선에서 581점(엑스텐 16개)을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30일 '제3기 국제문화교류진흥위원회' 신임 위원 12명을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문체부에 따르면, 국제문화교류진흥위원회는 국제문화교류 진흥을 위한 자문 기관이다. 국제문화교류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중 문체부 장관이 위촉한 위원 및 문체부ㆍ교육부ㆍ외교부 소속의 당연직 위원으로 구성된다.
위원 임
2020 도쿄올림픽 사격 남자 스키트에 출전한 이종준(충남체육회)이 13위로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이종준은 25일과 26일 이틀간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남자 스키트 본선에서 121점으로 13위를 기록하며 결선 진출 기준인 6위 안에 들지 못했다.
스키트는 산탄총을 이용하는 경기로, 날아가는 원반 125개를 맞춰 점수를 가린다.
이종준
2020년 도쿄올림픽이 벌써 나흘째를 맞이했다. 26일에는 수영과 유도, 역도, 요트 등 다양한 개인전이 펼쳐진다. '박태환 키즈' 황선우가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예선을 통과, 이날 진행될 준결승전에서도 멋진 경기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여자 양궁에 이어 남자 양궁도 단체전 메달을 노린다. 다이빙 남자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과 역도 여자 55
2020년 도쿄올림픽 셋째 날인 25일에는 남자 축구, 여자 배구, 여자 핸드볼 등 구기 단체종목 예선전이 진행된다. 여자 핸드볼은 노르웨이와, 여자 배구는 브라질과 경기를 갖는다. 조별 예선 첫 경기에서 뉴질랜드에 패했던 남자 축구 대표팀은 루마니아와 2차전을 치른다.
[도쿄올림픽] 오늘의 경기일정 -7월 25일◇25일△사격=여자 10m 공기권총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