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원주 DB가 이선 알바노의 34점 활약을 앞세워 창원 LG를 제압하고 2연패에서 벗어났다. 알바노는 승부처에서 연속 득점으로 상대 추격을 뿌리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DB는 1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LG를 104-98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DB는 시즌 6승 5패를 기록하며 대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최승욱의 연장전 맹활약을 앞세워 원주 DB를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한국가스공사는 28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DB를 연장 접전 끝에 95-90으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한국가스공사는 시즌 4승5패를 기록하며 창원 LG, 고양 소노와 함께 공동 5위로 올라섰다. 반면 3연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추격을 뿌리치고 개막 8연승을 질주하며 KBL 역대 최다 개막 연승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삼성은 25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를 76-68로 제압했다.
개막 후 8전 전승을 기록한 삼성은 2011-2012시즌 원주 동부(현 DB), 20
프로농구 원주 DB가 공수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압도하며 2연패에서 벗어나 시즌 3승째를 챙겼다.
DB는 19일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를 104-78로 완파했다.
울산 현대모비스와 서울 삼성에 연달아 패했던 DB는 3경기 만에 승리를 추가해 3승 3패로 3위에 올랐다. 반면
지난 시즌까지 5년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던 서울 삼성이 강력한 우승 후보 원주 DB마저 꺾으며 개막 5연승을 달성했다.
삼성은 17일 강원 원주 DB 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DB를 95-92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삼성은 개막 이후 5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개막 3연패에 빠졌던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우승 후보로 꼽힌 원주 DB를 제압하고 네 번째 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현대모비스는 12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DB를 99-89로 꺾었다.
안양 정관장과의 개막전부터 부산 KCC, 대구 한국가스공사에 연달아 패했던 현대모비스는 이날 승리
19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콘테스트에서 3점슛 1위는 최성모, 덩크슛 1위는 조준희(이하 서울 삼성)가 차지했다.
총 12명이 참가한 3점슛 콘테스트 예선에는 2라운드 종료 기준으로 시즌 3점슛 성공률 하위 선수부터 상위 선수 순으로 진행됐다. 정성조(고양 소노), 허훈(수원 kt), 이선 알바노(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