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보영의 패션이 연일 화제다.
이보영은 지난 10, 1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 3, 4회에서 편안해 보이면서도 시크한 캐주얼 패션을 선보이며 주목 받았다.
드라마 속 이보영은 카키색 야상 점퍼에 네크라인이 파인 블랙 이너웨어와 블랙 팬츠를 착용하고, 마무리 포인트로는 블랙컬러의 패턴 스카프와 유니크한 올리브 컬러의 백
배우 이보영과 이수경이 도플갱어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최근 종영한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장혜성 변호사로 세련된 오피스룩을 선보이며 ‘짱변룩’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보영과 MBC ‘금 나와라 뚝딱’에서 보석디자이너로 변신해 트렌디한 커리어우먼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이수경이 산뜻한 핑크패션을 선보였다.
이보영은 셔링 디테일이 돋보이는
이보영과 이다희의 엘리베이터 속 같은 가방이 화제다.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두 여배우 이보영과 이다희의 패션이 주목을 받고 있다.
깔끔하고 세련된 오피스룩을 실컷 뽐내는 이보영과 럭셔리한 오피스룩을 선보이는 이다희의 스타일은 ‘짱변스타일’ ‘서검스타일’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