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4일 경인여자대학교와 청년 및 여성 인재 양성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대학생 창업 인재 양성, 창업 역량 제고 및 취·창업을 위한 협력 △창업교육, 경영 교육, 재창업 교육 등 소상공인 지원 교육 협력 △소상공인·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협력 △대학가 인근 상점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천경기북부지역본부 및 구리센터는 한국기술보호협회와 16일 서울 서초구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에서 ‘소규모 제조기업의 기술 보호 역량 강화 및 기술 유출 방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소진공 이도열 인천경기북부본부장을 비롯해 김권용 구리센터장,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전재현 상임부회장ㆍ박진수 산업기술보호전략실장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을 위한 에너지원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가 탄소 저감 기술 개발과 친환경 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호주와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 공동개발과 금융지원 위해 맞손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지난달 25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한국-호주 비즈니스라운드 테이블'에서
“국민지원금 사용 가능합니다. 손님들이 많이 찾아주셔서 모쪼록 살맛 납니다. 추석 끝나고도 쭉 이랬으면 좋겠네요.”
추석을 앞둔 15일 오후 3시, 서울 도봉구 방학동 도깨비 시장은 많은 인파로 북적였다. 시장을 찾은 시민들은 국민지원금 선불카드를 꺼내 들며 장을 보기 바빴다. 특히 육류와 수산물을 파는 상가 앞엔 손님들이 길게 늘어서 있어 골목을 지
롯데케미칼이 미국 루이지애나주 레이크찰스에 에틸렌 100만 톤을 생산할 수 있는 대규모 석유화학단지를 건설했다.
총 사업비 31억 달러(3조6521억 원)가 투입된 석유화학단지 조성이 마무리되면서 롯데케미칼은 미국 현지에 생산기지를 마련한 최초의 한국 화학기업이 됐다.
롯데케미칼은 9일(현지시간) 에탄 크래커 센터(ECC), 에틸렌 글리콜
롯데케미칼이 국내 1위, 세계 7위 에틸렌 생산 규모를 갖추고 세계적인 화학회사로 거듭난다.
롯데케미칼은 미국 현지시간 기준 9일 오전 10시 루이지애나주 레이크찰스에 31억 원을 투자해 에틸렌 100만 톤을 생산하는 대규모 석유화학단지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루이지애나주 주지사, 루이지애나주 경제개발청 청장, 주한미국대사
이도열 한국무역보험공사 혁신경영본부장이 18일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 신임 부사장은 무보에서 투자금융본부장과 리스크채권본부장, 총무부장 등을 지낸 경영관리 전문가다. 내부에선 '합리적인 업무스타일과 소통으로 신임이 두텁다'는 평을 받는다. 이 부사장은 승진 후에도 혁신경영본부를 맡아 경영전략과 조직 업무 등을 총괄한다.
서울대 서양사학과를 졸업
해양금융종합센터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7일부터 11일까지 부산·경남지역 대학(원)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동계 해양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해양금융종합센터는 무역보험공사, 산업은행, 수출입은행이 2014년 11월 조선, 해운업에 대한 대출, 보증 등 종합금융지원을 목적으로 부산에 공동 설립한 기관이다.
이번 교육프로그램
해양금융종합센터는 27일 부산 남구 문현동에서 '‘따뜻한 겨울 만들기 연탄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도열 센터장과 무역보험공사,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임직원 등 30여명은 이날 난방 취약 세대에 연탄을 전달했다.
이 센터장은 “부산에서 일하는 기관으로서 본연의 업무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이웃을 돕는 것 또한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 말했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22일 삼성엔지니어링이 수주한 '바레인 Bapco 정유플랜트 현대화 프로젝트'에 3억7000만 달러(한화 약 420억 원)의 수출금융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바레인 국영석유기업인 Bapco가 수도 마나마 남쪽 시트라 산업단지내 기존 정유플랜트를 현대화하는 사업이다. 사업 규모는 총 66억 달러(7조46
올해 우리기업들의 수출시장 전망은 미국, 유럽 등 선진국 경기 회복으로 양호하지만 일본 엔저의 영향을 유의해야 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4년 지역별 수출시장 및 대금결제위험도 전망'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올해 수출시장의 경우 대체적으로 양호한 편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한국무역보험공사가 '파격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18일 공사는 연공서열을 탈피하고 성과가 탁월한 1960년대 출생 부서장을 대거 발탁해 신임 부서장의 평균 연령이 46세로 종전(50세)보다 크게 낮아졌다고 밝혀졌다.
◇부서장급
▲자금부장 최광식 ▲법무실장 유경달 ▲리스크분석부장 김영천 ▲플랜트사업부장 김상진 ▲중소중견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