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스틸러스의 황서웅이 2026시즌 9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황서웅을 9월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005년생인 황서웅은 9월 평가 대상이 된 K리그1 5경기에 모두 출전하며 꾸준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9월 20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30라운드 FC서울전에서는 K리그
성예건(부천FC)이 K리그1 데뷔 두 달 만에 8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성예건을 2026시즌 8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005년생 성예건은 7월 K리그1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8월 열린 6경기에 모두 출전해 2골을 기록했고, 두 차례 라운드 베스트11에도 이름을 올렸다.
첫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 조상혁이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6시즌 5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로 포항 조상혁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은 매달 K리그1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는 상이다. 후보는 한국 국적의 만 23세 이하(2003년 이후 출생) 선수 가운데
올겨울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을 확정 지은 양민혁(18·강원 FC)이 역대 최연소로 K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양민혁이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가 후원하는 7월 'EA스포츠 K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7월 '이달의 선수상'은 K리그1 21∼25라운드 활약을 기준
2025년 1월부터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 이적이 확정된 양민혁(19·강원FC)이 7월에도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양민혁이 7월 K리그 '세븐셀렉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양민혁은 4월부터 4달 연속으로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을 받게 됐는데, 이는 상이 신설된 이후 역대 최초 기록이
K리그1 최대 유망주 양민혁(강원FC)이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28일 토트넘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토트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양민혁과의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이와 함께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양민혁의 사진을 올리며 합류를 공식화했다. 이로써 양민혁은 ‘캡틴’ 손흥민과 같은 리그에서 뛰게 됐다.
양민혁은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