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의 창업주 이환성 회장이 전문경영인인 이경수 대표이사를 양자로 입양해 지분을 넘기며 본격적인 승계 작업에 들어갔다. 창업주가 혈연이 아닌 전문경영인에 경영권뿐 아니라 기업을 물려주는 건 이례적이다. 업계에선 이 대표가 신입 직원으로 세라젬에 입사해 20여년간 창업주의 경영 철학을 계승해온 만큼 향후 경영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란 판단이 작용했
홈 헬스케어 기업 세라젬의 창업주 이환성 회장이 전문경영인인 이경수 대표이사를 양자로 입양해 자신의 지분을 넘기기로 했다.
세라젬은 이 회장이 지난해 이 대표를 성인 양자로 입양한 데 이어 올해 전체 발행주식의 10%를 증여하는 1차 지분승계를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승계는 기업의 미래와 경영 연속성을 고려해 이뤄졌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
세라젬은 27일 중국 베이징컨퍼런스센터에서 중국법인설립 25주년 기념식을 열고 ‘세븐해빗(7-Habit)’ 중국어판을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에는 세라젬 이경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 13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표는 기업 발전 과정과 경영 방향, 사회공헌 활동 등을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지난해 7월 국내에서 출간된
세라젬은 필리핀 프리미엄 의료·에스테틱 기업인 벨로메디컬 그룹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동남아 프리미엄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날 필리핀 마닐라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한-필 경제사절단 MOU 체결식’에서 이뤄졌다. 한-필 경제사절단 MOU 체결식은 한국경제인협회와 필리핀상공회의소(PCCI)가 공동 주관한 공
세라젬은 창립 27주년을 맞아 ‘함께한 시간, 함께 만들어온 성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사 타운홀 미팅을 22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세라젬은 지난 27년간 기업 성장과 핵심 가치를 되새겼다.
세라젬은 1998년 창립해 연구개발(R&D) 투자와 기술혁신을 통해 해외시장을 개척해 왔다. 현재 전세계 70여 개국, 25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세라젬은 대한체육회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과 헬스케어 가전 기부 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선전을 기원하고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돕기 위해 이뤄졌다. 세라젬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안에 휴식 공간인 ‘세라젬 웰라이프존’을 조성하고 헬스케어 가전을 기부했다. 기부 전달식에는 장재근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장, 세라
대한주택건설협회와 주택도시보증공사는 28일 여의도 소재 사학연금회관에서 노후주택보수지원사업 참여 주택업체 대표, 국가유공자 대표, 국토교통부, 국가보훈처관계자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지원 기념식’을 공동개최했다.
올해로 25주년을 맞아 진행된 ‘2018년도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의 성공적 완료를 기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사면 이후 첫 현장 경영 행선지로 대전과 세종시에 있는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연달아 방문했다. 재계에서는 애초 예상했던 SK하이닉스 이천 공장이 아닌 창조센터를 먼저 둘러본 데에는 이번 사면 취지에 걸맞게 경제활성화에 주력함이 아니겠냐고 풀이하고 있다.
SK그룹은 18일 오전 최태원 회장이 대전·세종센터가 추진하는 창조경제 구체적인 성
“1기 졸업생으로서 ‘벤처 성공 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업체 대표로 나선 ㈜테그웨이의 이경수 대표는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대전센터 1기 졸업생이라는 ‘타이틀’을 달게 된 만큼 반드시 성공해 다른 벤처기업에게 ‘희망’을 전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게 됐다는 의미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1차 졸업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에 화장품을 공급하는 코스맥스가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을 결정했다.
23일 코스맥스는 화장품 ODM(제조업자개발생산) 사업부문과 투자 사업부문을 분할하는 기업분할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국내외 화장품 ODM 사업을 총괄하는 코스맥스는 신설 사업회사로 재상장하게 된다. 투자사업 및 자회사 관리를 담당하는 지주사 코스맥스BT
대한주택건설협회와 대한주택보증은 27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대한주택보증 사옥 11층 대강당에서 ‘2013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지원 기념식을 공동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노후주택보수지원사업참여 주택업체대표ㆍ국가유공자 대표, 국토교통부ㆍ국가보훈처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노후주택보수 사업은 올해로 20주년을 맞는다.
성공가도를 달리던 대박 프랜차이즈 회사들이 제 2의 브랜드를 잇따라 런칭하면서 성공신화를 이어갈 지 업계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이들이 진출한 업종이 업계에서 이미 포화상태로 한계에 다달았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연이은 대박은 힘들 것이라는 전망과 이미 레드오션 상태에서 성공신화를 쓴 만큼 저력을 발휘할 것이라는 등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2008년 창업 이
“중국인들과 중국에 유학 온 수많은 세계인에게 한국 떡볶이 맛을 알릴 겁니다. 맛있는 음식은 외면받지 않는 곳이 중국입니다. 떡볶이로 중국을 제패할 때까지 그 모든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대한민국 최대 떡볶이 프랜차이즈 ‘아딸’의 이경수 대표는 지난 4일 중국 1호점(중국명 아이다)) 개점 행사를 통해 당찬 포부를 밝히면서 끝내 말을 잇지 못
화장품업체 코스맥스의 지배주주인 이경수 대표이사의 부인 및 자녀들이 발행주식의 3%에 이르는 코스맥스 신주인수권부사채(BW) 신주인수권(워런트)을 매입했다.
현재 21% 수준에 머물고 있는 최대주주 등의 지분을 보강해 경영권 안정을 도모하겠다는 의도를 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코스맥스 이경수 대표는 ‘주식
코스닥시장에서 코스피시장으로 이전한 코스맥스의 주가가 하락폭이 확대되며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3일 코스맥스는 오전 9시4분 현재 시초가인 5500원 대비 270원(4.86%) 떨어진 5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피시장으로의 입성이라는 기대감이 소멸하며 약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 이전 마지막날인 지난 1
코스맥스는 13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유가증권 시장 이전 상장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다음달 25일 경기도 화성시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 조건부 상장폐지 결의 등에 대한 안건을 승인한다.
코스맥스는 유가증권시장본부의 상장승인을 조건으로 코스닥시장 상장폐지를 결정할 예정이며 임시주총 이후 실무적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화장품 제조업체인 코스맥스는 20일 주가안정을 위해 10만주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전일 종가 기준 자사주 매입 규모는 4억6650만원이며, 이달 26일부터 9월22일까지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자사주를 매입하게 된다.
또한 주가 안정을 위해 한국투자증권과 이날부터 1년간 5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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