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의료인 팀 연수ㆍ제2국립암센터 교육 지원디지털 헬스 협력 강화⋯국내 제약ㆍ바이오 진출 지원
한국과 몽골이 8년 만에 차관급 보건의료협의체를 재개하고 의료인력 양성부터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의약품 공급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 몽골 의료진의 다학제 협진 역량을 강화하고 한국의 의료기술과 제약·바이오 산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양국 보건의료 협력을
경기도 시흥시 시화병원이 본관 송산홀에서 ‘우즈베키스탄 의료인 연수생 환영식’을 열고 5주간의 연수 일정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우즈베키스탄 해외의료진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의료인 3명이 10월 16일부터 11월 21일까지 시화병원에서 선진 의료기술과 진료시스템을 집중적으로 배우게 된다.
교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