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임상 아이디어가 현실로 이어지기 위해선 다양한 연결, 만남이 필요합니다.”
의료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와 아이디어를 기술과 투자,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의료기술 사업화의 장이 열린다. 우수한 임상 역량에도 연구성과와 아이디어가 실제 제품과 서비스로 이어지는 데 한계가 있었던 국내 의료산업의 ‘사업화 간극’을 좁히겠다는 취지다.
학교법인일송학원과
지투지바이오가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기술사업화 유공을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여 받는 영예를 안았다.
지투지바이오는 27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2025년 보건산업진흥 보건의료 기술사업화 유공자'로 선정되어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보건의료 기술사업화 유공자 선정은 국내 보건의료 기술사업화에 기여한 개인 및 기업에 상을 수여하는 제도다.
코어라인소프트(Corelinesoft)는 최근 서울시 2025년 바이오·의료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R&D 지원 프로그램으로, 바이오·의료 분야의 혁신기술을 임상 적용과 사업화 단계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시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기술개발부터 시제품 제작, 시험인증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연세대학교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바이오·헬스 분야 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 활성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스파크랩과 연세대학교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는 국내 바이오·헬스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관련 분야에서 유망한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함께 제공하게
엔젠바이오는 지난 26일 아랍에미레이트(UAE) 소재의 유로 얼라이언스(EA)사와 엔젠바이오의 NGS 기반 정밀진단 의료기기 제조 기술 및 랩 서비스 노하우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Technical Assistance & License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엔젠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기술이전 계약은 엔젠바이오의 정밀진단 제품
신신제약이 강세다. ‘멜라토닌을 함유하는 수면유도 패치 개발’ 국책 과제를 이달 중 완료한다는 소식이 오름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1일 오후 2시 27분 신신제약은 전일 대비 15.94%(715원) 오른 5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신신제약은 ‘멜라토닌을 함유하는 수면유도 패치 개발’ 국책 과제를 8월 완료하고, 임상 1상 임상시험 계획서(IN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의 ‘바이오·의료 기술사업화’ 지원으로 코스닥 상장 2, 3호 기업이 탄생했다.
서울시는 바이오·의료 기술사업화 지원을 받은 기업 ㈜큐라티스(백신개발 전문회사, 2016년 설립)와 ㈜프로테옴텍(체외진단의료기기 전문기업, 2000년 설립)이 올해 6월 코스닥에 상장했다고 5일 밝혔다. 장기간 연구개발과 안전성 검사, 임상실
전략적 투자와 M&A로 혁신을 원하는 중견기업에 신성장의 길 제시신기술을 보유한 벤처·스타트업에는 새로운 사업 협력 기회 제공
산업은행은 이달 3일부터 중견기업과 벤처·스타트업의 기술 연결 기회를 제공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KDB 테크커넥트 스테이지(TechConnect Stage)'를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KDB 테크커넥트 스
베라버스는 2021년 서울산업진흥원 바이오·의료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선정과제는 ‘In Physio 기반의 약물 평가 서비스 확장형 플랫폼 활용을 통한 난치 희귀암 임상 연계 정밀의료 실증 기반을 구축하는 과제’로 베라버스를 주관기관(과제 책임자: 정재호 최고과학책임자)으로 하고, 연세대학교가 협력기관(부문책임자: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연구진흥단은 21일부터 5월 8일까지 ‘이화 첨단 융복합 메디컬 클러스터’에 입주할 산학 협력 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화 첨단 융복합 메디컬 클러스터는 이화여자대학교-이화의대-이화의료원이 주축으로 산·학·연·병이 함께 국제적인 첨단 융복합 헬스케어 R&BD HUB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분야는 제약·바이오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정부 부처, 민간 참석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경제관련 4개 부처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활동 위축을 극복하기 위해 대통령, 정부 부처 관계자, 경제 및 산업 분야별 전문가, 기업인 등이 서로 무릎을 맞대고 토론하는 타운홀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22일까지 ‘이화 첨단 융복합 메디컬 클러스터’에 입주할 산학 협력 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화 첨단 융복합 메디컬클러스터는 국제 첨단 융복합 메디컬 R&D HUB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이화여자대학교-이화의대-이화의료원 3개 축을 기반으로 산·학·연·병이 함께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이화의대의 강서구 마곡지구 이전
고대 구로병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고대 구로병원은 ‘선도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 분야’ 주관연구기관(연구책임자 서재홍, 고대 구로병원 연구부원장)으로 선정됐으며, 4년간 정부로부터 연 15억 원씩 총 52.5억 원을 지원받는다.
‘혁신형 의사과
KDB산업은행은 28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인천가톨릭, 고려대, 연세대 의료원 등과 의료기술사업화를 위한 'KDB 테크커넥트 데이(TechConnect Day)'를 열었다고 밝혔다.
기술개발자ㆍ창업기업과 사업화 희망기업ㆍ투자자 사이의 의료기술사업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자리다. 이날 의료원의 기술 개발자와 5개 창업기업은 사업화 희망기업과 투자자
산업은행은 12일 본점 1층 IR센터에서 연세대의료원과 '의료현장 중심의 의료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두 기관은 의료 연구결과를 사업으로 확대하는 의료기술사업화를 위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대한민국의 미래 신성장 동력인 의료바이오기술의 사업화를 위해 의료-금융 협업 모델 제
정부는 국민 10만 명의 유전정보를 구축하고 3대 암에 대한 정밀의료 시범서비스를 추진한다.
10일 열린 대통령 주재 과학기술 전략회의에서 정밀의료 기술개발 계획이 국가전략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정밀의료는 유전체 정보, 진료·임상정보, 생활습관정보 등을 통합 분석해 환자 개인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진료의 정확도와 치료 효
보건의료 연구개발(R&D) 성과를 활용한 기술 이전과 기술료 수입이 크게 증가했다.
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보건의료 기술사업화 전담조직인 TLO 협의체의 올해 기술이전은 총 195건으로 지난해(40건) 대비 4.9배 급증했다. 기술이전, 노하우, 물질이전 등에 따른 기술료 수입 역시 같은 기간 267억원에서 420억원으로 57.3% 증가했다.
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