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가 카이스트와 공동 개발한 이동 확장형 음압병동을 원자력병원에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7월부터 개발에 돌입해 음압병동을 설치 완료했고, 안정적인 음압병동의 운영을 위해 원자력의학원에서 시험 운용 중이며, 향후 국내외 의료기관 및 지자체에 공급 할 계획이다.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음압병실이 부족한 가운데 신성이엔지와 카이스트가 신개념
3차 코로나 대유행으로 중증 환자 수가 급증하면서 음압 병상 부족 사태가 심화하는 가운데 이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는 이동형 음압병동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코로나 대응 과학기술 뉴딜사업단이 작년 7월부터 한국형 방역패키지 기술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연구해온 ‘이동형 음압병동(MCM)’을 개발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
"도전과 혁신으로 흔들리는 시민의 삶 지킬 것""방역ㆍ민생ㆍ미래투자 3대 분야의 7대 과제 실행"
서울시가 올해를 ‘천만 시민의 새로운 일상을 위한 도전의 해’로 정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열기 위해 △방역 △민생 △미래투자 3대 분야의 7대 과제를 본격 실행한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5일 오전 서울시청 지하에 마련된 서울ON 스튜디오에서
코오롱그룹이 올해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코오롱'으로 거듭나겠다고 선언하고 사회적 책임을 강화할 방침이다.
코오롱은 4일 온라인으로 그룹 통합 시무식을 열고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코오롱'을 선포했다.
온라인 시무식은 임직원 누구나 사내 방송과 인트라넷, 모바일 앱 등 플랫폼을 통해 신년 영상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코오롱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7월 제1차로 지정한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이 약 4개월 만(8~11월)에 114억 원 규모의 공공조달 성과를 보였다고 31일 밝혔다.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 지정’은 중기부 기술개발 지원을 받아 성공한 제품 중 공공성이 뛰어난 혁신제품에 대해 공공기관과의 수의계약을 허용하고 중소기업이 수요 공공기관을 찾아 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계층에 대한 3차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총 9조3000억 원을 푼다. 지원대상은 소상공인 280만 명을 포함해 총 580만 명에 이를 전망이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의 ‘코로나19 3차 확산에 대응한 맞춤형 피해지원 대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피해를 본 계층에 총 9조3000억 원을 지원한다. 이 중 소상공인·자영업자는 집합금지 여부에 따라 100만~300만 원을 받게 된다. 수혜대상은 약 28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관계부처 합동
당초 '3조원 수준' 예비비 규모 대비 최대한 확대 임대료 인하 세액공제비…70%로 상향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구체적인 코로나19 '3차 재난지원금' 지급 방침을 내놨다. 내년 1월부터 집행하되, 피해소상공인과 고용취약계층 등 민생의 어려움을 가장 크게 겪은 계층에 집중키로 했다.
특히 자발적 임대료 인하의 경우 세액공제율을 기존 50%에서
삼성은 삼성의료원 산하 상급종합병원들의 중증환자 전담치료 병상을 확대해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치료 병상 확보에 비상이 걸린 데 따른 조치다.
삼성서울병원은 현재 운영 중인 8개 병상에 12개 병상을 추가, 모두 20개의 병상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시급한 코
#. 서울에서 122번째로 사망한 A 씨는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당뇨 등을 앓고 있는 기저질환자였으나 제때 치료를 받을 수 없었다. 병상이 없어서였는데, 자택에서 배정을 기다리다 3일 만에 숨졌다.
#. 서울 구로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남성 B 씨도 19일 자택에서 입원 대기 중 사망했다. B
'보증 선 대출금 왜 안 갚나' 말다툼 중 50대 흉기로 살해
자신이 보증을 선 중장비 구매 대출금을 갚지 않는 50대 지인을 찾아가 말다툼 끝에 흉기로 살해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원 춘천경찰서는 20일 살인 혐의로 A(63) 씨를 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A 씨는 이날 오후 7시께 춘천시 퇴계동 B(58) 씨 집 인근에서 B 씨와 말다툼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는 18일 국내 무역업체 광일과 총 1260만달러 규모의 코로나19(COVID-19) 항원진단키트 ‘GENEDIA W COVID-19 Ag’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물량은 모두 헝가리에 공급되며, 연내 첫 선적을 시작한다. 계약기간은 3개월이다.
안은억 GC녹십자엠에스 대표는 “유럽은
GC녹십자엠에스는 광일과 총 1260만 달러(약 140억 원) 규모의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GENEDIA W COVID-19 Ag)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물량은 모두 헝가리에 공급되며, 연내 첫 선적을 시작할 계획이다. 계약기간은 3개월이다.
이 제품은 항원-항체 결합 반응을 활용해 코로나19 감염여부를 현장에서 10분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병상 부족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서울시는 공공의료체계를 보강하기 위해 감염병 전담병원을 추가로 지정할 계획이다. 부족한 의료 인력 충원을 위해 의료자격이 있는 시민들의 참여도 호소했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 대비 378명 늘어 1만3035명
14일 증시에서는 지엘팜텍, 엔젠바이오, 오텍, 이씨에스, 현대바이오, 유진로봇, 로보스타 등 7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지엘팜텍은 가격제한폭가지 오른 1430원을 기록했다. 뉴지랩의 자회사 뉴젠테라퓨틱스가 개발 중인 경구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나파모스타트’의 임상약(시험약)에 대해 지엘팜텍이 제조ㆍ공급을 맡는다
정부가 2025년까지 감염병 및 중증응급 대응이 가능한 지방의료원(400개 병상 규모)을 20개로 확충한다. 또 70개 진료권 내 지역책임병원을 96개로 지정해 중증응급 및 중증감염병 진료 공백이 없도록 한다.
보건복지부는 1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감염병 효과적 대응 및 지역 필수의료 지원을 위한 공공의료체제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최근 신종
"집에 머물고 약소 취소해달라" 호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000명을 넘어선 상황에도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하지 못한 결정적인 배경은 서민경제 피해 우려다.
13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수도권의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하는 경우, 음식점과 소매점, 거주숙박시설, 장사시
SK㈜, 美로이반트와 혁신 기술 항암∙난치병 치료제 개발
SK㈜는 미국의 혁신 바이오 기업 로이반트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2억 달러(약 2200억 원)를 투자해 로이반트와 함께 '표적 단백질 분해' 플랫폼을 활용한 신약 개발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한국 기업이 미국의 표적 단백질 분해 치료제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SK㈜가 최초다.
양사는 현재 항암과
GC녹십자엠에스가 러시아에 이동식 코로나19 진단시스템 ‘Lab on a wheel’을 수출한다.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는 러시아의 도브로플로트(DOBROFLOT)와 이동식 코로나19 진단시스템에 대한 3400만 달러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
GC녹십자엠에스는 지난 6월부터 특수차량 전문제
GC녹십자엠에스가 러시아에 이동식 코로나19 진단시스템 ‘랩 온 어 휠(Lab on a wheel)’을 수출한다.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대표 안은억)는 러시아 기업인 도브로플로트(DOBROFLOT)와 3400만 달러 규모의 이동식 코로나19 진단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
GC녹십자엠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