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김가온 부부가 극과 극 성향으로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율희-최민환 부부의 뒤를 이어 피아니스트 김가온-배우 강성연 부부가 새 부부로 합류했다.
이날 강성연은 “연애 기간이 짧았다. 그때 겪었어야 할 신경전 트러블, 늦은 나이의 임신 등이 겹쳐서 소용돌이를 겪었다”라며 “너무 쌓였었다.
율희-최민환 부부가 세 아이의 엄마가 됐다.
26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최민환-율희 부부의 쌍둥이 탄생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율희는 감기로 인해 전신마취 없이 쌍둥이 출산 수술에 들어갔다. 이를 지켜보는 최민환은 더욱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곧 우렁찬 아이의 목소리가 들렸고 2월 11일 쌍둥이 자매가 태어났다.
FT아일랜드 최민환이 현역 입대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민환은 24일(오늘)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뒤 5주간의 기초군사교육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2008년부터 현역병 입영대상자 가운데 자녀 1인 이상을 둔 기혼자는 본인의 희망에 따라 상근예비역으로 입영할 수 있다. 이에 조건을 충족한 최민환은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하며 자택
최민환이 입대를 앞두고 팬들과 만났다.
12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데뷔 13년 만에 군입대하는 최민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민환은 군입대를 앞두고 그동안 사랑해 준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팬미팅을 진행했다. 최민환은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준비하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최민환은 오는 24일 육군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문화(연예·스포츠)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율희·최민환 부부 쌍둥이 출산..."더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
율희·최민환 부부가 11일 쌍둥이를 출산해 첫째 '재율'이까지 세 아이의 부모가 됐습니다. FT아일랜드 최민환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율희가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최민환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일(오늘)이 또둥이들의 출산 예정일이었는데요. 아침 9시 18분에 또야, 9시 19분에 또또야가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라고 득녀 소식을 알렸다.
이어 "아내도 씩씩하게 회복 중"이라며 "세 아이의 아빠라는 게 아직은 믿기지 않지만 앞으로
◇ '사이클 유망주' 엄세범 사망, 모친 "가해자 같은 말 번복"
사이클 유망주 엄세범이 해외 전지훈련 도중 교통사고로 사망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향년 19세. 엄세범은 지난 28일 오전 10시(현지시각) 태국 치앙마이에서 훈련 중 내리막 커브 길에서 중앙선을 침범한 반대편 차량에 충돌해 의식을 잃었고 구급차로 이동 중 사망했다. 이런 가운
율희가 자궁 수축으로 조기입원했다.
29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34주 차 쌍둥이 임산부 율희와 남편 최민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율희는 정기 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자궁 수축 등이 이유로 긴급 입원하게 됐다. 자궁 수축이 미세하게 계속되고 있어 조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기 때문.
현재 율
율희가 쌍둥이 임신 중 병원 입원을 권유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출산 후 경련 증상으로 팬들을 안타깝게 했던 추자현에 이어 여성 스타 산모들의 건강이 새삼 도마에 올랐다.
지난 22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말미 차회 예고에는 쌍둥이 출산을 앞둔 율희가 병원을 찾는 에피소드가 소개됐다. 특히 해당 영상에서는 의사가 "두 아기가 잘
'한끼줍쇼'가 두 달 동안 스타와 스타 가족의 집을 잇따라 방문하며 놀라운 우연을 이어가고 있다. '윈드브레이커' 조용석 작가가 그 바통을 넘겨받은 모양새다.
지난 25일 JTBC '한끼줍쇼'에서는 이른바 이경규와 윤택이 웹툰작가 조용석의 집에서 한 끼를 대접받는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웹툰 '윈드브레이커' 작가인 조용석은 "지금은 휴식기를 갖고
'2019 KBS 연예대상' 핫이슈 예능인상은 백호, 최민환, 양치승, 조명섭에게 돌아갔다.
21일 오후 9시 15분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2019 KBS 연예대상'이 개최됐다. 이날 MC는 전현무와 손담비, 장동윤이 맡았다.
이날 핫이슈 예능인상은 '으라차차 만수로' 백호, '살림하는 남자들' 최민환, '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율희가 첫째 출산 당시 아찔했던 산후풍을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쌍둥이 임신 20주에 접어든 최민환-율희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부부는 벌써 20주에 접어든 쌍둥이들의 초음파 사진을 보며 “이목구비가 정말 예쁘다”라며 “두 명이라 태동도 2인분으로 느껴진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율희는 “
배우 김승현이 최민환 집에서 ‘한끼줍쇼’에 성공했다.
13일 방송되는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김광규와 김승현이 밥 동무로 출연해 강남구 율현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김승현과 강호동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한 끼 도전을 위해 벨을 눌렀다. 하지만 곧 익숙한 얼굴의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승현이 출연하고 있는 KBS2
쌍둥이 임신 후 달라진 율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2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최민환의 늦은 귀가에도 쿨한 모습을 보이는 율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민환은 스케줄 후 친구들과 함께 늦게까지 술을 마셨다. 12시까지 들어가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1시가 넘어서야 집으로 출발했다.
최민환은 율희의 화를 풀
율희가 직장인 친구를 만났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율희가 직장인이 된 친구를 만나 서로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해당 방송에서 율희는 친구에게 "너의 SNS를 보고 로망이 생겼다"라며 출근을 위해 화장을 하고 일하다가 점심시간에 같이 밥먹고"라며 직장인의 일상을 부러워했다.
이에 친구는 "그게
율희가 쌍둥이 임신에 입덧으로 고생하는 모습을 보였다.
율희는 25일 방송된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입덧으로 힘들었던 시기를 토로했다. 율희는 현재 쌍둥이 임신으로 태교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율희의 입덧 에피소드에 많은 임신부들과 출산한 엄마들이 공감을 표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입덧이 심한
최민환이 군대 입대를 앞두고 있다.
최민환의 군대 입대 소식이 전해지기 전, 최근 아내 율희의 쌍둥이 임신 사실이 공개된 바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최민환이 아이 셋이 되기 때문에 군대가 면제되는 것 아니냐는 짐작을 내놓기도 했다. 하지만 아이를 셋 이상 낳는다 하더라도 모든 사람이 면제되는 게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부양가족
'살림남2' 율희 최민환 부부가 쌍둥이 임신 사실을 확인하며 감격에 젖었다.
율희·최민환 부부는 2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산부인과를 찾아 초음파 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병원을 찾기 전 첫째 아들 짱이(재율)는 평소
율희가 둘째를 임신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둘째는 쌍둥이로, 곧 세아이의 엄마가 된다.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 최민환, 율희 부부의 두번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부부는 쌍둥이라는 사실에 기쁨의 눈물을 보였다.
최민환과 율희의 첫만남 스토리도 재조명됐다. 율희는 앞서 출연했던
최민환-율희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2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최민희-율희 부부의 둘째 임신 소식이 그려졌다.
이날 최민환, 율희 부부는 임신테스트기를 통해 임신 사실을 확인했다. 지난해 5월 첫째 재율 군 출산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이다.
이어 의사는 “아기집은 하나인데 아기가 두 명이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