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건축자재기업 이건이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리빙 전시회 ‘2019 인테리어디자인코리아’(IDK)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2019 인테리어디자인코리아’는 국내 최대 건설·건축박람회 ‘코리아빌드(KOREA BUILD)’와 동시에 진행되는 인테리어 디자인·시공·마감 전문 전시회다. 가구와 가전을 비롯해 창호·마루와 같은 마감재 등 공간을
건설 경기는 침체지만 리모델링 시장에는 훈풍이 불고 있다. 아파트와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에 대해 수직 증축 리모델링을 허용하는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달 국무회의를 통과한 것. 이경자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수직 증축 리모델링 사업 대상을 전체 가구 수 44%에 해당하는 498만 가구로 추산하며, 매년 15만~20만 가구씩 늘어날 것으로 봤다.
가구
리바트가 주방가구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한샘에 도전장을 던졌다.
현대백화점그룹 리바트는 21일 주방가구 전시장 ‘리바트하우징’을 개점한다고 밝혔다. 리모델링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아파트 밀집지역인 도곡동에 자리잡은 리바트하우징은 1000㎡ 규모 3개 층으로, 주방가구 매장 중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다.
리바트하우징은 주방은 물론 욕실, 타일, 침
수입타일 전문업체 윤현상재(대표 김경수)가 나눔사랑 실천을 위해 다음 달 7일과 8일 이틀간에 걸쳐 자선바자회(아트마켓 & 벼룩시장)를 개최한다.
14일 윤현상재에 따르면 ‘Becycling’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바자회에서는 작가, 디자이너 뿐만 아니라 일반인 누구라도 판매자와 구매자가 되고 함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이번 바자회에서는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