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밴드 보이드(V01D)가 청춘의 성장과 변화를 담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19일 소속사 IX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보이드는 이날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유스퀘이크(YOUTHQUAKE)'를 발매한다. 지난 데뷔 이후 두 번째로 선보이는 미니앨범으로, 한층 확장된 음악적 역량을 담았다.
앨범명 '유스퀘이크'는 청춘을 뜻하는 '유스(Youth
영국 옥스퍼드 사전이 2017년 올해의 단어로 ‘'유스퀘이크(youthquake)’를 선정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고 워싱턴포스트(WP) 등 주요외신이 보도했다.
‘젊음(youth)’과 ‘지진(earthquake)’의 합성어인 유스퀘이크는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난 중요한 문화적·정치적·사회적 변화”를 의미한다. 이 단어는 전세계 젊은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