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은 9월 28일(현지시간)부터 10월 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유럽당뇨병학회 연례학술대회(EASD 2026)에서 2형 당뇨병 치료제 아나글립틴(제품명 가드렛)과 엠파글리플로진 복합제인 '엠파가드'의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임상 3상은 기존 메트포르민과 엠파글리플로진 병용 투여로 혈당 조절이 불충분한 제2형
동아에스티(Dong-A ST)는 제2형 당뇨병을 대상으로 진행한 ‘슈가논(Suganon, evogliptin)’+'메트포르민(metformin)'+'SGLT-2 저해제' 3제 병용요법의 임상3상 결과를 제58회 유럽당뇨병학회(EASD, Europ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Diabetes)에서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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