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1107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엔케이, 경기 오산공장 120억에 처분
△콤텍시스템, 149억 원 규모 정보자원 구축사업 계약
△동양, 종속회사 티와이강원 흡수합병 결정
△한솔개발, 2대 1 감자 후 709억 유상증자
△HDC현대산업개발, 한솔개발 주식 1160만주 취득 결정
△우리금융지주, 5000억 규모 신종 자본증권 발행 결정
상장사 절반 이상이 저조한 유동비율을 기록해 부채 상환능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동성 리스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6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해 결산 기준 상장사 1961개사(코스피 718사, 코스닥 1243사) 중 절반 이상인 1175개사(59.92%)가 유동비율 200% 미만으로 재무유동성이 불안정한 것으로 나타
△동양생명 "자회사 동양자산운용 주식 처분금액 1230억 원"
△동아지질, 625억 규모 싱가폴 터널 공사 수주
△도화엔지니어링, 대림산업과 316억 규모 용역제공 계약 체결
△혜인, 자회사 혜인산업 흡수합병
△이아이디 "주가 급등 관련 공시사항 없다"
△CJ제일제당 "사료사업부 분할 매각, 결정된 사항 없어"
△KT "딜라이브 인수 추
윈팩은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60억 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 1.0%, 만기이자율 2.0%다. 사채만기일은 2022년 4월 5일이다.
전환가액은 1346원이고, 전환청구기간은 2020년 4월 5일부터 2022년 3월 5일까지다.
△천일고속, 부산 토지·건물 양도 철회
△SKT,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 사외이사로 선임
△현대중공업 "올해 매출액 30조원 전망"
△LG, LG상사 보유 LG트윈타워 토지·건물 지분 매수
△OCI, 백우석·이우현·김택중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
△신일산업, 정윤석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LS전선아시아, 권영일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한솔로지스틱스
윈팩이 SK하이닉스에 플립칩(FLIP CHIP)공급을 위한 양산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플립칩은 반도체 후공정 기술에서 회로가 그려진 웨이퍼를 잘라 인쇄회로기판(PCB)에 장착하는 패키지 기술 중 하나다.
회사 관계자는 “플립칩은 기판에 직접 부착하기 때문에 기존 방식에 비해 얇고 가벼울 뿐만 아니라 공정도 6단계에서 5단계로 축소한다”며
윈팩은 작년 개별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2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75억 원으로 43.1%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23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거래선 다변화 및 고객사 수주물량 증가로 매출이 늘었다”며 “이연법인세자산 증가와 이연법인세부채 감소로 인해 법인세 수익이 늘어난 것으로 보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14일 "노동시간 단축과 함께 탄력근로제 등 유연근로제 활용률을 높이고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는 등 일하는 방식을 개선한다면 노동자들의 직무 만족도가 높아지고, 기업의 생산성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서울 은행연합회관에서 여행업체인 모두투어, 전자부품 등 제조업체 한국몰렉스, 반도체 제조업
17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를 보였으며, 외국인만 홀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개인은 2163억 원을, 기관은 523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2747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33포인트(+0.48%) 상승한 901.2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40억 원을,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