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여성에게 기회가 열린다. 큰 변화 속에서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라. 여성의 경제적 파워가 커지고 있고 여초는 세계적인 현상이 됐다. 모든 분야에서 여성 참여율을 높여야 한다. 좀 더 따뜻한 사회를 위해 변화를 일으켜야 한다.”
김명자 차기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이하 과총) 겸 그린코리아21 포럼 이사장이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
“정보기술(IT) 기반으로 세상이 변하고 있다. 산업 간의 경계가 무너지고,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를 대체하며 데이터와 자동화가 중요한 시대가 됐다. 변화 속에는 기회가 있다. 기존의 불편한 부분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대안을 찾는 게 창업 아이템이자 인사이트가 될 수 있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이하 위셋, WISET)가 지난달 30일 서울
창업을 꿈꾸는 예비여성 창업가들의 네트워킹과 창업교육을 위한 장이 마련된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이하 위셋, WISET)는 오는 30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콘퍼런스홀에서 과학기술·ICT 융합 분야 창업인식확산교육인 ‘2016 더블유 스타트업 인사이트(W-STARTUP INSIGHT 2016)’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위셋
저는 대학을 졸업한 후 전자무역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했지만 2004년 출산과 육아로 인해 퇴직한 후 약 10여 년 동안 평범한 주부이자 경력단절 여성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큰 후에는 지속으로 구직 활동을 했지만 단 한 번의 면접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복귀는 어렵다고 포기했습니다.
늦은 나이에 빅데이터 분석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 대학원 진학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Women In Science, Engineering & Technology, 이하 위셋)는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미래부 산하 여성과학기술인(이하 여성과기인) 종합지원기관으로 복권기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역할과 기능 및 주력사업=위셋은 10대에서 60대까지 여성과기인의 생애주기 맞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일자리가 재편되고 과학기술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이공계 여성 인력에 대한 수요는 매우 커질 것입니다. 소프트웨어가 중요해지면서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유연성이 강점으로 작용할 것이고, 이 특성과 자질이 반영된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지겠죠. 시대변화에 대응해 젠더분석과 여성의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창출 전략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여성과
민주통합당 박기춘 원내수석부대표는 10일 원구성 협상 난항과 관련 “계속 안 된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있는 새누리당의 원구성 전략, 안된다고만 하려면 결정권자인 박근혜 전 위원장이 직접 나와야 한다”고 압박했다.
박 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진정성을 갖고 임해줬으면 좋겠다. 어떻게 보면 이중플레이 하는 것 같다”면서 이같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