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미국 시카고의 고급 호텔에 호텔 솔루션을 탑재한 올레드 TV를 설치했다.
LG전자는 최근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신축 호텔 ‘메리어트 마르키스 시카고(Marriott Marquis Chicago)’ 스위트룸 등 객실과 부대시설에 ‘LG 올레드 호텔 TV’를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납품 규모는 55인치 및 65인치 올레드 TV 총 4
LG전자가 ‘기술명장’을 꿈꾸는 에티오피아 우수 인재들의 자립을 돕는다.
LG전자는 서비스 명장(名匠)을 비롯한 전문가 5명이 이달 4일부터 닷새간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있는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에서 기술 교육을 한다고 5일 밝혔다.
강사진은 이번 교육에서 웹 OS 스마트TV, 고효율 인버터 냉장고 등 다양한 제품의 교
“1998년 서울에 처음 매장을 연 후 20년 동안 한국 사업은 성장했고 한국 소비자들과 좋은 관계를 계속해 오고있다. 글로벌 평균보다 훨씬 높은 매출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는 한국은 중요한 시장이기 때문에 뱅앤올룹슨의 모든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헨릭 클라우센 뱅앤올룹슨(B&O) CEO가 한국 론칭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방한해 31일 서울
LG전자는 6월 말까지 진행하는 ‘LG TV 승리기원 대축제’ 이벤트를 맞아 합리적인 가격의 올레드 TV 2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출하가는 55인치 제품(모델명: 55B8C·55B8F)이 239만 원, 65인치 제품(모델명: 65B8C·65B8F)이 459만 원이다. 올해 출시한 가장 저렴한 제품과 비교해도 각각 61만 원씩 낮다.
이와
LG전자가 최근 웹OS를 활용해 사업을 추진할 스타트업 4곳을 선발했다고 13일 밝혔다.
LG전자는 3월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공개형 버전의 웹OS를 공개했다. LG전자는 3월 말까지 웹OS를 활용해 사업을 추진하려는 스타트업들의 지원서를 접수하고 웹OS와의 시너지 효과, 사업화 가능성 등을
서울 지하철 5호선 마곡역에 내려 마곡중앙로를 따라 걷다 보면 거대한 연구단지가 나타난다. LG그룹의 연구개발 인력 2만 2천여명이 집결하게 될 LG사이언스파크다. 1990년대까지 논밭으로 비만 오면 진흙밭이 돼 걸어 다니기도 힘들었던 마곡은 2014년 LG사이언스파크가 착공하면서 3년 6개월여만에 첨단 연구단지로 탈바꿈했다.
업종이 다른 계열사들이
LG전자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정보통신기술 분야의 스타트업 활성화에 앞장선다.
LG전자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16일 서울 양재동 서초R&D캠퍼스에서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윤종록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박일평 LG전자 CTO(최고기술
가정의 모든 가전을 연결 짓는 ‘스마트 홈’시대가 다가온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스마트 홈 구동의 중심에 놓일 허브로 각각 냉장고와 TV를 내세우며 서로 다른 전략을 펼치고 있다.
삼성전자는 ‘패밀리 허브’냉장고를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이 연결되는 스마트 홈에 집중하고 있는 반면, LG전자는 인공지능(AI) 기능이 더해진 ‘LG 올
LG전자가 ‘기술 명장’을 꿈꾸는 에티오피아 우수 인재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기술 전수에 나섰다.
LG전자는 11일부터 일주일간 에티오피아 학생 7명을 두바이서비스법인(LGEME)에 초청해 연수 기회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은 모두 LG-코이카 희망직업훈련학교에서 선발된 우수 인재들이다.
LG전자는 2014년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
LG전자는 독자 개발한 딥 러닝 기반 인공지능 기술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화해 사내 전 조직에 배포했다고 26일 밝혔다. 플랫폼의 이름은 '딥씽큐 1.0(DeepThinQ 1.0)'이다.
이번 플랫폼은 보다 다양한 제품들에 인공지능 기술을 쉽게 접목할 수 있도록 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인공지능 기술에 관심이 있는 LG전
홈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이 LG전자와 협업한 OLED TV ‘베오비전 이클립스’를 13일 국내 공식 출시, 한국 프리미엄 TV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3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뱅앤올룹스 매장에서는 OLED TV ‘베오비전 이클립스’와 하이엔드 디지털 라우드 스피커 베오랩 50의 국내 출시 행사가 열렸다.
‘베오비전 이클립스’
LG전자가 지상파 UHD(Ultra High Definition) 방송 다시보기 서비스를 단독으로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상파 UHD 방송에 대한 다시보기 서비스는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이날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KBS, MBC, SBS 등 방송 3사 및 ‘콘텐츠연합플랫폼(CAP, Contents Alliance Platform)’과 UH
9월 초부터 독일 베를린은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 ‘IFA 2017’의 열기로 뜨거웠다. 올해로 57회째를 맞은 IFA는 50개국 1600여 업체가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유럽 가전쇼 ‘IFA 2017’이 여정을 마무리하고 6일 (현지 시각) 폐막한다. 올해 행사는 수년간 주제로 떠올랐던 ‘스마트홈’이 인공지능(AI)을 만나 고도화된 모습을 확인하는
아마존 인공지능 ‘알렉사(Alexa)’가 독일 베를린에서 1일 (현지 시각) 개막한 ‘IFA 2017’에서 종횡무진하고 있다. 전시장 곳곳에서 알렉사를 호출하는 음성이 여기저기 들려온다. 아마존은 정식으로 IFA2017에 등장하지 않았지만 존재감은 누구보다 크다. 인공지능 알렉사는 아마존 스마트 스피커 에코의 '뇌'다.
알렉사는 자연어를 통해 제어할
LG전자가 짧은 투사거리로 100인치(2.54m) 대화면을 보여주는 초단초점(超短焦點) 프리미엄 빔 프로젝터 ‘LG 프로빔 TV(모델명: HF85JA)’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LG 프로빔 TV’는 제품과 화면 사이 거리가 볼펜 한 자루 길이 정도인 12cm만 확보되면 100인치 화면을 보여준다. 기존 제품이 33cm 틈새에서 80
LG전자는 1일 CTO 부문에 ‘인공지능연구소’와 ‘로봇 선행연구소’를 신설했다고 11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기위해 인공지능 관련 연구개발 역량을 대폭 강화한 것이다.
LG전자는 그동안 음성인식, 영상인식, 센서인식 등을 연구해 온 ‘인텔리전스 연구소’를 각각 인공지능을 전담하는 ‘인공지능연구소’와 로봇을 전담하는 ‘로봇 선행연구소’로
LG전자의 ‘웹 OS 스마트 TV’가 국제공통평가기준(CC·Common Criteria)을 획득하며 보안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7일 LG전자는 스마트 TV 플랫폼인 웹 OS 3.5의 애플리케이션 보안 기능에 대해 국가보안연구소 산하 IT 보안인증사무국으로부터 ‘EAL 2(Evaluation Assurance Level 2)’ 등급의 ‘CC 인증’을 획득했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등의 스마트 사업은 기존의 사업들과 연결해 로봇과 같은 새로운 비즈니스 패러다임으로 진화시켜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은 취임 후 첫 신년사를 통해 혁신 기술을 집결해 가전과 TV, 스마트폰 등 기존 사업에서 전장에 이르기까지 시장 주도권을 놓지 않겠다는 의지를 다
LG전자가 웹 운영체제(OS) 스마트 TV의 사이버 보안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글로벌 안전규격 개발 및 인증 기관인 ‘UL’로부터 스마트 TV 플랫폼인 ‘웹OS 3.5’에 대한 사이버 보안 인증규격 ‘CAP(Cybersecurity Assurance Program)’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 TV 가운데 UL CAP 인증을 받은 것은
LG전자가 오는 13일 독자적인 ‘나노셀(Nano Cell)’ 기술을 적용한 3세대 ‘슈퍼 울트라HD TV’를 국내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신제품(UJ9400ㆍUJ7800 시리즈)을 시작으로 다양한 슈퍼 울트라HD TV 시리즈를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약 1나노미터(nm) 크기의 미세 분자구조를 활용한 ‘나노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