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우즈베키스탄(우즈베크) 철도청(UTY) 직원 15명을 초청해 ’고속차량 정비 기술이전 교육’을 진행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초청 연수는 지난해 6월 체결된 ‘우즈베크 동력분산식 고속철도 차량 공급 및 유지보수 사업’의 일환으로 사업 체결 후 처음으로 진행된 교육이다.
코레일은 이번 교육에서 고속철
현대로템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민관 합동으로 우즈베키스탄 철도청(UTYㆍUzbekistan Temir Yo’llari)이 발주한 2700억 원 규모의 동력분산식 고속차량 공급 및 유지보수 사업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의 KTX-이음(EMU-260)과 유사한 이번 고속차량은 시속 250㎞급 동력분산식 차량으로 총 6편성이 공급되며 편성당 7
코스닥 상장사 한국테크놀로지는 우즈베키스탄 국영 냉장 철도회사 YO'LREFTRANS (이하 욜레프트랜스) 주식(약 107억 원 상당)을 현물출자 해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의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14일 공시했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실시하는 유상증자는 총 300만 주 150억 원 규모다.
한국테크놀로지는 지난 4일 ㈜글로벌익스프레스로부터
한국테크놀로지가 우즈베키스탄 철도 역사 건설에 전격 진출한다.
한국테크놀로지는 문재인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순방 경제사절단으로 참여해 비스니스 포럼 등 공식행사에 참여하고, 우즈베키스탄 철도청 및 정부관계자들과 회담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순방에는 김용빈 한국코퍼레이션 및 한국테크놀로지 회장과 신용구 한국테놀로지 대표이사가 참여했다.
한국테크놀로지가 문재인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국빈방문 경제사절단에 참가해 우즈베키스탄 철도청 등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한국테크놀로지 대표단은 오는 19일 문 대통령이 참석하는 공식행사인 한ㆍ우즈벡 비즈니스 포럼에 참여해 현지 기업들을 대상으로 건설 분야 사업 설명회를 한다.
이어 우즈베키스탄 철도청을 방문해 철도청 차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