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우주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 건립되는 아이스링크 경기장의 설계와 CM(건설사업관리)을 맡는다.
희림은 현지 엔지니어링업체인 엔터엔지니어링(ENTER Engineering)과 710만 달러(약 81억 원) 규모의 타슈켄트 아이스링크 경기장 설계 및 CM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이 중국을 상대로 1-0 리드하고 있다.
우즈벡 축구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호주 브리즈번에 위치한 브리즈번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2015 AFC 호주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을 치렀다.
전반 초반까지는 양 팀의 탐색전이 이어졌다. 우즈벡과 중국은 중원에서의 힘 싸움을 펼쳤고, 간간이 역습을 통해 상대방의 수비진을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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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은 19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우즈베키스탄 최대 은행인 대외경제개발은행(NBU)과 ‘한국 기업의 우즈베키스탄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우즈벡 프로젝트에 관한 금융지원과 정보 공유를 통한 한국 기업의 우즈벡 진출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한국 기업들의 우즈벡 진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