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이 장기간 비어 있던 부산지역 점포를 창업공간으로 바꾸는 사업에 힘을 보탠다.
BNK부산은행은 12일 부산시청에서 부산시,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빈 점포 임대료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부산시가 민생 100일 비상조치의 하나로 추진하는 ‘1만원 임대
KT가 폭염 속 시민들이 쉬어갈 수 있도록 서울·부산·대전 지역 매장을 무더위 쉼터로 개방했다.
KT는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접근성이 높은 전국 KT 매장 410곳을 시민을 위한 휴식·대피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지역 매장 213곳이 '기후동행쉼터'로 운영된다. 부산에서는 127곳이 '우리동네기후쉼터', 대전에서는 70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