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해진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을 품에 안았다.
7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제35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배우 김남길과 천우희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남우주연상 후보에는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을 비롯해 ‘만약에 우리’ 구교환, ‘어쩔수가없다’ 이병헌,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호
배우 김도훈과 전종서, 이준기, 이상이, 배인혁이 넷플릭스 새 액션 사극 영화 ‘도차비’에 출연한다.
넷플릭스는 13일 영화 ‘도차비’ 제작을 확정하고 김도훈, 전종서, 이준기, 이상이, 배인혁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도차비’는 화전민들이 부락을 이룬 국경지대를 배경으로 전직 군관 태산이 여진족 여인 아하이와 숨어 살던 중 정체불명의 탈을 쓰고
드라마틱한 엄흥도 캐릭터에 빠져'단종 서사' 통해 말한 애도의 감정박지훈, 숙제 그 이상을 해내는 배우 장항준 감독, 영화 본질 아는 창작자"재미와 의미 '시대정신' 담아 만들고파"
코로나19 이후에도 '파묘', '서울의 봄', '범죄도시' 시리즈 등 천만 영화는 있었다. 하지만 '왕과 사는 남자'를 둘러싼 반응은 앞선 영화들과 조금 다르다. 특히 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