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는 31일 정교선 현대그린푸드 부회장(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이 지난해 급여 5억2400만 원, 상여 1억2300만 원 등 총보수로 6억4700만 원을 받았다고 사업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와 함께 오흥용 사장은 퇴직소득 포함 38억4200만 원, 박홍진 부사장은 6억8300만 원을 수령했다.
현대그린푸드는 용인시 수지구 현대그린푸드 본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외 식자재 수출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오흥용 현대그린푸드 사장과 농림축산식품부 이준원 차관이 참석했다.
양측은 △수출유망상품(농축산물 및 가공) 개발 △해외 현지 시장 현황 및 트렌드 정보 공유 △판매 활성화를 위한 홍보 협력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국내 500대 기업 상장사 중 내수 중심 업종 CEO들이 재임기간에 회사 시가총액을 코스피 지수 상승률 이상으로 크게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조선ㆍ자동차 등 중후장대형 수출 중심 업종 CEO들은 실적 악화로 회사 시총 증가율이 코스피 지수 상승률을 크게 밑돌았다.
개인별로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이 재임 10년 9개월 간 회사 시총을 3200%
현대백화점그룹은 12일 현대리바트 대표에 김화응 사장을 승진시키는 등 사장 1명 전무 5명을 포함해 승진 37명, 전보 11명 등 총 48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2015년 1월 1일부로 단행했다.
김화응 사장은 1959년생으로 숭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현대리바트 대표이사 부사장을 역임했다.
현대그린푸드는 현 오흥용 대표이사 사장과 박
현대그린푸드는 3일 시무식 직후 본사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대그린푸드는 시무식 후 헌혈 봉사를 매년 주기적으로 시행했다. 이날 직원들이 기증한 헌혈증서는 대한적십자사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100번째 헌혈로 현대그린푸드 기네스에 오른 김지웅 조리사(31세)를 포상하고, 직원들의 헌혈 참여
현대백화점 그룹이 11일 사장 1명, 부사장 6명을 포함해 승진 33명, 전보 4명 등 총 37명에 대한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는 백화점 업계 최초로 여성 점장이 탄생하는 등 여성인재를 중용했다.
현대백화점 일산 킨텍스점장으로 임명된 홍정란(46) 상무는 서울대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현대백화점에 입사했다. 현재
현대백화점그룹 종합식품기업인 현대그린푸드 오흥용 대표와 임직원들은 설날을 며칠 앞둔 28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사회복지시설 원생들에게 떡국을 대접하고, 생일파티를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사진은 현대그린푸드 오흥용 대표(맨 오른쪽)와 선한사마리아원(경기 용인 소재) 김윤분 원장(오른쪽 두번째)이 원생들에게 떡국을 직접 떠주고 있는 모습.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대표이사 오흥용∙장호진)는 21일 전북대학교 익산캠퍼스에서 전라북도(도지사 김완주), 익산시(시장 이한수), 전북대학교(총장 서거석)와 녹색성장 융합기술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연구개발을 수행할 LED 식물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LED 식물공장 등 녹색
(주)현대그린푸드(대표이사 오흥용.장호진)는 28일 현대그린푸드 대강당에서 내년 7월 공식 발효될 예정인 한-EU FTA를 앞두고 브라이언 맥도날드 주한 EU 대표부 대사를 초청해 '한-EU FTA체결에 따른 식품산업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에서 브라이언 맥도날드 주한 EU 대표부 대사는 한-EU FTA체결로 양국간
현대백화점그룹은 오는 7월 통합예정인 현대H&S와 현대푸드시스템의 합병법인인 현대그린푸드(가칭) 및 식품 유통업체 현대F&G의 통합 대표이사에 오흥용 현대 현대H&S 대표(57·부사장)와 장호진 현대F&G 대표(48·전무)를 공동 선임했다고 밝혔다.
오 대표는 경기고와 한국항공대 경영학과를 나와 현대백화점 영업전략실장과 현대푸드시스템 영업총괄 등을
정지선(사진 왼쪽)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은 회장으로, 경청호(사진 오른쪽) 현대백화점 사장은 부회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18일 정지선 부회장이 회장으로, 경청호 사장이 부회장으로, 이규성 현대백화점 영업본부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총 33명의 정기 임원 승진인사를 발표했다.
정몽근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정지선 부회장 중심의 현행체제가 유지된다.
현대백화점그룹은 14일 정몽근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건강상의 이유로 경영일선에서 한발자국 물러나 현대백화점그룹 명예회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대백화점그룹의 운영은 현재와 마찬가지로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을 중심으로 이루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