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이 안전한 일터 구현과 미래 신사업 확장을 검토하는 독립 자문기구를 출범한다. 잇단 사망사고를 계기로 그룹 전반의 안전관리 혁신에 속도를 내는 한편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해 사회적 책임과 기업 경쟁력을 함께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8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장인화 회장 직속의 ‘안전혁신·미래전략 자문위원회’는 9일 전남 광양에서 열리는 출범식을 시
배출권시장협의회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하반기 자문위원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다음 달 4일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리는 세미나는 국내 기업들의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한 최신 정책 동향을 소개하고, 각 분야 전문가들과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의논한다.
세미나에서는 맹원호 배출권시장협의회 회장의 인사말
한국에너지공단은 13일자로 오대균 에너지공단 기후대책실장을 기후대응이사(임원급)로 임명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대균 신임 기후대응이사는 서울대 자원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 석사(자원공학) 및 박사(응용지구과학) 학위를 받았다.
그는 에너지공단에서 목표관리실장, 대구지역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에너지관리공단은 8일 에너지 목표관리제의 본격 시행에 앞서 업계의 대응수준 제고 및 제도 고도화 등을 위한 시범사업 참여신청을 오는 2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에너지절약 목표관리제는 정부가 에너지사용자와의 협의를 통해 에너지절약 목표를 설정하고 기업에 구속력 있는 의무를 부해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려는 제도다. 지난 1998년도부터 시행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