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년 전통의 선린대 간호학부, 임상실습 앞둔 예비 간호사들의 엄숙한 다짐이론과 실무 교육 바탕으로 지역 보건의료 이끌어갈 핵심 인재 양성 역량 집중
선린대학교(총장 전경국) 간호학부는 6일 인산관 5층 채플실에서 ‘제57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경국 총장을 비롯해 경상북도간호사회 김영실 회장, 포항시간호사회
지방 간호대학의 신증설 및 정원 확대에도 불구하고 간호사들의 대도시 쏠림으로 인한 수급 불균형 현상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8일 대한간호협회가 통계청의 ‘2014 지역별 의료인력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활동 간호사 1명당 담당 인구수의 지역별 편차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 증평군의 경우 5795명으로 전국 평균(343명)의 1
“메르스에 감염된 선배 간호사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16일 건양대 대전캠퍼스 간호대학 로비에서 훈훈한 장면이 연출됐다.
메르스 의심환자의 심폐소생술을 하다가 메르스에 감염된 건양대병원 간호사의 쾌유를 기원하는 예비 간호사들이 모여들었다. 바로 건양대 간호학과에 재학중인 20여명의 학생들이었다.
이 자리에서 간호학과 학생회장 성지현(간호 3)양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의료생명대학 간호학과는 지난 17일 행정관 국제회의장에서 제17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이란 간호학과 학생들이 2년간의 기본 이론교육을 마치고 3학년이 돼 본격적인 임상실습을 나가기 전 간호인으로서의 사명감과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한 행사다.
이날 행사는 간호학과 교수와 학생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