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무대에서 개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태국과 캄보디아 간 국경 분쟁에 대한 합의를 공식화하는 서명식을 주재하며 자신의 외교적 성과를 과시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와 훈 마네트 캄보디아 총리는 이날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 개최 장소인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트럼프
尹, 국방부 장관에 4가지 지시 드론부대·소형드론·스텔스무인기·킬러드론
최근 북한 무인기의 영공 침투로 드론부대 창설 속도낼 것을 주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이종섭 국방부 장관에게 부대 설치를 포함한 4가지 사항을 지시했다. 또 국가안보실에는 북한의 영토 추가 침범이 이뤄질 경우 '9·19 군사합의 효력 정지'도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28일 "러시아에 대한 국제제재 확실히 참여해서 세게 같이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동대구역에서 열린 유세현장을 찾아 "이런 식으로 폭압적으로 강압으로 자신 욕구를 관철하는 시대는 이제 갔다. 러시아는 고립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 "안타깝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도
우크라이나 사태를 두고 여야 대선후보들은 25일 대선후보 TV토론회에서 관점 차이를 드러냈다.
먼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우크라이나 사태를 보는 각도가 다른데, 종이와 잉크로 된 협약서 하나 가지고 국가 안보와 평화는 지켜지지 않는다는 걸 보여준다”며 “지킬 힘과 강력한 동맹이 있어야 하는데 우크라이나는 모두 갖추지 못하고 협약서와 협정에 의존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민의 안전한 식탁을 책임져야 하는 부처다”며 “안타깝게도 먹거리 안전사고가 잊을 만하면 터지고, 그때마다 내놓은 대책은 미봉적인 정책에 그치고 있어서 국민의 불안감을 근본적으로 해소 시켜 주지 못하고 있다”고 질책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농식품부·해양수산부 대통령업무보고에서 이같이
태국과 미얀마 국경지역에서 무장 괴한들과 싸우던 미얀마 군인 13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다고 방콕포스트 온라인판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태국 라농주 크라 부리 암프 맞은 편에 있는 미얀마 지역에서 군인들이 순찰하던 중 괴한들과 충돌했다. 이 지역은 지난해 8월 미얀마군이 영토 침범을 이유로 태국인 92명을 체포했던 곳이다.
무장 괴한들의 신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