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ST가 지난해 외형 성장에 성공했지만, 수익성 측면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동아ST는 지난해 영업이익 325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0.8%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407억 원으로 5.9% 증가했다.
매출은 전문의약품(ETC) 부문과 해외사업 부문에 힘입어 성장했다. ETC 부문은 인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이 1189억
삼성중공업은 2일 연결 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28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7% 감소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7982억원으로 지난해 전년비 13.3% 증가했고 당기순익은 2154억원으로 전년 대비 11.5% 늘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전년 동기에 비해 매출이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다”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