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이 영업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소통 프로그램 ‘간다! 간다! 간다!’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금융당국의 소비자 보호 기조에 맞춰 현장의 의견을 업무 프로세스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KDB생명은 지난달 영남지역본부 방문을 시작으로 호남지역본부, 서울지역본부 등 전국 주요 거점을 차례로 찾아 현장 의견
811만건 넘게 들여다본 결과 검출률 0.3%…해충 비중 86%로 가장 높아검역본부, 국가·품목·검역지별 맞춤 대응…유전자 분석 기반 정밀검역 강화
최근 5년간 수입식물 검역 과정에서 규제병해충이 2만7000건 넘게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검역 건수 대비 검출률은 0.3%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지만, 국내 유입 시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금지병해충도
보람그룹 B2B 장례서비스 전문기업 보람카네기는 지난달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업무 협약식을 열고 전국지방공기업노동조합연맹 영남지역본부와 공동발전 및 상생을 위해 상호 간 노력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김해, 양산 지역 공기업 노동조합협의회에 이어 상위기관인 전공노련 영남지역본부와도 손잡았다.
전공노련 영남지역본부는 부산, 김해, 양산, 울산,
농림축산식품부의 조직이 대거 개편된다. 2013년 이후 거의 10년 만으로 차관보는 폐지하되 앞으로 비중이 커질 스마트농업과 빅데이터 등을 총괄하는 '농업혁신정책실'을 신설하고, 동물복지 강화를 위한 전담 부서를 국장급 조직으로 격상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3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농림축산식품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