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눈동자’가 개봉 3주 차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눈동자’는 이날 오후 2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넘어섰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사건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염
영화 ‘눈동자’가 제59회 시체스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배급사인 ㈜바이포엠스튜디오, 이화배컴퍼니㈜는 ‘눈동자’가 10월 8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59회 시체스영화제 경쟁부문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고 6일 밝혔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며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