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권위의 여자 도로 사이클 대회인 투르 드 프랑스 팜므에서 일부 선수가 스포츠 브라에 패드를 넣어 공기역학적 이점을 얻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대회 주최 측은 개인도로독주 구간을 앞두고 복장 검사를 강화하겠다고 예고했으나 실제 규정 위반이나 실격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5일 네덜란드 사이클 전문매체 빌러플리츠와 사이클링위클리 등 외신에 따
한국 사이클 대표팀의 나아름(24ㆍ삼양사이클팀)이 여자 도로독주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이로써 이번 대회에서 3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나아름은 27일 인천 서구 송도 사이클 도로코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28㎞ 도로독주 결승에서 37분54초43을 기록, 중국의 리웬지엔(38분46초26)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동메달은 홍콩
25t 트럭이 여자 사이클 선수단을 덮쳐 3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사고 원인이 DMB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일 오전 9시50분께 경북 의성군 단밀면 낙정리 25번 국도에서 25t 트라고 화물트럭이 스타렉스 승합차를 추돌한 뒤 사이클 선수단을 덮쳤다.
이 사고로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 선수단 박모(25), 이모(24)
25톤 트럭이 여자 사이클 선수단을 덮쳐 3명이 사망하고 5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0분께 경북 의성군 단밀면 낙정리 25번 국도에서 25톤 트라고 화물트럭이 앞서가던 스타렉스 승합차와 사이클 선수단을 덮쳤다.
이 사고로 상주시청 실업사이클 선수단의 박모(25), 이모(24), 정모(19)씨가 그 자리에서 숨
한국 여자 사이클의 대들보 최혜경(26)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크로스컨트리에서 아쉽게 4위에 머물러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최혜경은 18일 광저우 다푸산 마운틴바이크 코스에서 벌어진 여자 32.4㎞ 크로스컨트리에서 2시간5분13초814의 기록으로 골인, 4위에 올랐다.
1시간46분35초824 만에 결승선을 끊은 런청위안(중국)이 금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