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 14개 규모…대형 고객·물동량 증가 대응철도·고속도로 연계해 美 전역 1~2일 내 운송FTZ 인증 추진…배터리 등 첨단산업 물류 공략
CJ대한통운이 한국해양진흥공사와 공동 구축한 미국 일리노이주 엘우드 물류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미국 동부 시카커스에 이어 중서부까지 물류 거점을 확대해 배터리 등 국내 첨단산업 기업의 북미 공급망 수요를 공략한다.
해진공·CJ대한통운 공동 투자…시카고 인근 물류 요충지2030년까지 민관합작 해외 물류센터 40곳 확보
한국해양진흥공사와 CJ대한통운이 미국 물류 요충지에 축구장 14개 규모의 초대형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정부는 이 시설을 국내 중소·중견기업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동 물류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미국 일리
◇재정경제부
31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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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1차관 10:00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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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산업활동동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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