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주최 '초순수 국산화 실증플랜트 통수식'설계운영 100%·기자재 70% 국산화…국내 첫 공급'설계' 한성크린텍 "O&M 기회필요…문호 열어달라"정부 "2026~30년 후속 R&D…31년 플랫폼센터 조성"
“반도체 물 기술은 초순수(Ultrapure Water)가 ‘끝판왕’입니다. 그동안 외국산에 의존했지만, 국내 기술로 생산된 초순수로 반도체
9일 경북 구미시 SK실트론 구미2공장에서 ‘초순수 국산화 플랜트 통수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초순수 국산화 기술개발 성공 및 국내 반도체 산업 최초 국산화 초순수를 이용한 웨이퍼 양산 개시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엔 박재현 환경부 물관리정책실장, 조용준 SK실트론 부사장, 박기완 경상북도 기후환경국장, 김호섭 구미시 부시장, 구자영 K-
SK에코플랜트가 자외선을 활용한 수처리 고도화에 나선다.
12일 SK에코플랜트는 전날 서울 종로구 SK그린캠퍼스에서 환경 기자재 전문기업인 에코셋과 'UV(자외선) 고도산화(AOP, Advanced Oxidation Process) 기술 공동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코셋은 2000년 설립돼 20년 이상 환경 및 수처
녹조 발생에 따른 맛ㆍ냄새 유발물질이나 조류독소 유해물질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규모 정수장이 간편하게 적용할 수 있는 국산 자외선 고도산화 설비가 개발됐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정수장으로 유입되는 조류로 인한 맛ㆍ냄새 유발물질과 조류독소 유해물질을 자외선을 이용해 제거하는 국산 설비를 개발하고, 최근 인천 남동정수사업소에 실증시설을 준공했다고 2
중소기업중앙회은 10일 안산 에코셋연구소에서 제3차 기계·금속산업위원회를 개최하고 에코셋 연구소의 R&D활성화 성공 사례를 청취하며 연구소를 견학했다.
2003년 문을 연 에코셋 연구소는 정부의 R&D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높은 R&D 성과를 보이며 수처리기계와 수배전반 전문 기업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발표를 맡은 여일규 에코셋연구소 과장은
지식경제부는 11일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2011 기계의 날’ 행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학·연 공동으로 기계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기계산업인의 자긍심을 제고하고자 제정됐다. 또 기계분야 5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2002년에 시작했다.
이날 정부는 기계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2020년 ‘글로벌 탑5(